lgu+ lte폰 경품이 아닌경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lte폰 경품이 아닌경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희
  • 조회수 : 1,316회
  • 작성일 : 11-12-20 20:04:15

본문

얼마 전 lgu+ 어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lte폰 당첨되었다고 축하한다면서 말입니다.

요금제는 한달에 62000원 내면 모두 공짜란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 주소를 알고 있더라구요...

그때 전 진짜 경품인 줄 알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경품이 아닌 경품이었습니다. 택배를 받은 직후

전화가 와서 민증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왜 보내야 하냐고

물으니 각종 할인행사 혜택을 받으려면 민증사진을 보내줘야 한다고 해서

결국 보내줬습니다. 그러다 저는 의심이 들어서 개통버튼을 누르지 않고

근처에 있는 대리점에가서 어떤상황이냐고 물어보니까 사기라면서

요즘은 그렇게 폰을 팔아먹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얼마 안되서

강제개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후에 그 폰을 보낸 대리점에 개통철회를

부탁했더니 2011년 3월 이후에는 단순변심에 의한 개통철회는 안된다는

말만하고 돈을 더 줘서 합의를 보자고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lg고객센터에 전화해도 그런건 대리점과 합의가 있어야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런건 단순변심이기 보다는 그냥 저의 착각일 뿐인데 그걸 계속

단순변심이라고 둘러대며 개통철회를 거부했습니다. 아니! 돈 더 줘서 합의라도

보자고 하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경품이라면서 LTE보내준다고 해서 받고 개통은 안하셨는데 동의없이개통되었고 철회가 안된다고하니 난감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전화통신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 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고객님과 직접 통화, TM 판매가 아닌점 인정하시며 단말기 개통 철회 되어있는 상태이고, 반품까지 완료된 상태라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28 기타 떠리몰 장효주 2026-05-13
1509926 기타 안수화 이주희 2026-05-13
1509924 생활가전 르보앤코 임우영 2026-05-13
1509917 유통 당근마켓 송재연 2026-05-13
1509914 기타 강아지 보호소 김은정 2026-05-13
1509910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취소완료
이선화 2026-05-13
1509897 유통 쿠팡 최경화 2026-05-13
1509896 유통 롯데홈쇼핑 김남란 2026-05-13
1509895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참외 구매
이선화 2026-05-13
1509894 기타 바이온텍 김명숙 2026-05-13
1509893 유통 카카오쇼핑 조애림 2026-05-13
1509892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윤치호 2026-05-13
1509891 기타 농협상품권 aa47663838@gmai… 2026-05-13
1509887 생활용품 한샘 윤태식 2026-05-13
1509886 생활용품 골스튜디오 안찬우 2026-05-13
1509885 기타 (주)코스모스팩토리

처리중

환불거절
석범호 2026-05-13
1509884 유통 네이버쇼핑 문다희 2026-05-13
1509883 생활가전 오아 명철수 2026-05-13
1509882 기타 금홍팬시 김태희 2026-05-13
1509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879 기타 현지체험영어 스피킹 맥스 김태성 2026-05-13
1509878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중 2026-05-13
1509877 유통 네이버쇼핑 김광식 2026-05-13
150987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일완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