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서비스 불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파 서비스 불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6-05 11:26:07

본문

네파 바지(춘추복)를 2011.11.월 초에 구입 11.8일 ~11.10 일까지
제주도 여행중 무릎부분에 부풀레기가 일어나서 수선을 맡기려다가
겨울이라서 착용을 안한 관계로 잠간 잊어버렸다가
2012.4월 초에 다시 입을려고 꺼냈다가 부풀애기 때문에
싼티가 나서 도저히 입을수 없어서 구입한 전남 순천시 조례동  네파구입점에 방문 교체나 환불요청했으나
 직원의 안내로 일단수선후에도 도저희 만족치 못하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직원의 말에 수선을 맏겼습니다.
거의 한달정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는데 아르바이트 직원이 받아서
문자 남겼는데 못받는냐는 불평섞인말투로 답해서 문자를 못받았는데 전화라도 한통해주지 그랬느냐고
물었더니 수선고객이 많아서 문자보낸걸루 할일다했다는 식의 답변이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본사에 전화를 했는데 직원교육을 잘못한점에 대해서 사과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확인후에 연락 주신다더니
역시나 본사에서도 거의 2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1~2만원짜리 의류도 아니고 15만정도 하는 아웃도어 바지인데
이렇게 서비스가 안좋으니 도저히 참을수 없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비싼 아웃도어로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남겼다면
서비스또한 비싼서비스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소비자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너무나 화가나고 기분이 상합니다.
바쁘신와중일지라도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의류구매후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늦은 A/S처리와 불쾌한 서비스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