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속터미날 명동칼국수 김치재활용하는지 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고속터미날 명동칼국수 김치재활용하는지 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숙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5-30 11:20:21

본문

어제(2012.5.29) 어머니와 이모님, 저 셋이서 고속터미널 쇼핑차 볼일차 잠깐 들렀다가 터미널점 명동칼국수에서 칼국수와 냉면등을 시켜 먹던중 갑자기 어머니가 종업원에게 이게 뭐냐며 항의하시기에 저도 봤더니 어머니 입에서 나온 조그만 휴지뭉치였습니다. 김치와 버무려진 휴지조각을 어머니가 모르고 김치인줄 알고 드셨다가 식감이 이상해서 뱉어 살펴보니 휴지뭉치였던 것입니다. 그전에 김치가 모자라 조금 더달라고 리필을
요구했었고 제가 똑똑히 본것은 분명 원래 세팅되어있던 김치를 담은 그릇으로 준것도 아니고 또 김치만 담아
놓은 큰 찬통에서 꺼내어 주는것도 아니었고 분명 잔반을 걷어들인듯한 조그만 스텐 양동이에서 덜어주는 것을 제가 봤었기에 더 찝찝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저기서 덜어준건가 싶은..
어머니와 저는 입맛이 뚝 떨어졌고 너무 찝찝해서 어찌할줄 모르다가 일단 이모님이 시장하셨기에 이모님 다
드신후 계산대에서 계산하며 다시 한번 항의했습니다.
제가 '여기 김치 재활용하시죠?'라며 물었더니 종업원들은 그런일 없다고 잡아떼더군요..
죄송하다며 사과다운 사과조차 안하고 일하다 끼어든 다른 여자분은 기분나쁘다는듯 '우린 재활용안하거든요'마치 싸울 기세로 끼어들고.. 계산하던 종업원도 가타부타 사과 한마디 없이 돈이나 얼른 내고 가라는듯
한 태도로 재빨리 계산하기 바쁘고.. 이래저래 기분 나쁘게 식당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냥 참고 넘어가자니 어머니가 남이 버린 휴지를 먹은 것을 너무 찝찝하게 여기시고, 저 역시 그런 김치를 먹은 것이 정말 찜찜하고 더러워서 도통 참아지지가 않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고 뜨내기 손님이라고 막 대하던 그들의 태도도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땅히 항의할데가 없어 여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비위생적이고 불청결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