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규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5-02 22:06:49

본문

저는 한거실안에서 KT인터넷을 두대를 이용하는데 최근에 속은사실을 알았습니다.
인터넷과 무선전화기를 이용하면 랜선만 연결하면 한 회선으로도 2-5대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KT는 1년이상을 두 대값을 부과해서 요금을 받아 갔습니다.
 더욱이 한대는 3년이 넘었고 한대는 1년 조금 넘었는데 황당한 것은 해약을 했는데 위약금으로 17만원이 넘는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최근 인터넷에 불만이 있어 해지하고 LG인터넷으로 옮겼는데 현재 한대의 인터넷선으로 랜선을 이용하여 두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요금은 금2만2천원인데, KT는 회선을 두개로 만들어 4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위약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이는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하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왜 같은 인터넷에 두대를 이용해도 한대값을 받는데 왜 KT는 두대값을 만들어 부과합니까?
그리고 위약금이라니요? 소비자가 바보이고 봉입니까?
저는 현재 이사건을 KBS방송 내가사는 세상에 출연 KT인터넷에 고발조치하고, 내용증명으로 정식 언론에 고발한다고 통보한 상태이고, 곧 출연하여 방송에 내보내서 이 모든 사실을 소비자가 알도록 할 것입니다.
KT인터넷이 왜 SK,LG회사보다 기술적으로 나으면서 인터넷을 가지고 장난질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타 인터넷은 한집안의 한사람의 명의 인터넷은 한대만으로 랜선만으로 2-5대가지 이용가능합니다.
그런데 KT의 인터넷은 두대로 늘려 두 대값을 받아 챙겼고 그것도 위약금까지 챙기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고 이 부분에 대하여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소비자를 더 이상 봉으로 알고 그만 가지고 놀지 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하고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나가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