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 삼성에게 개인은 죽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소불위 삼성에게 개인은 죽어야 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홍록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04-23 16:16:57

본문

제2012001434호 사건이며 경사 ooo에게 접수된건입니다
서울송파경찰서 3월21일 20:20분
사건의 개요는 본인의 차량을 파손시킨 가해자(삼성화재)가 과실을 100프로
인정하였으며 그로인해 보험처리를 하게된것입니다(삼성3594)
본인의 차량이 파손되어 코션코리아(장안평지점)에 입고를 하게되었고,
피해자인 본인의 차량이 2개월된 신차이며, 어떠한 금전적 요구도 하지 않았고
단지 차량이 원래대로 될수있도록 완벽한 수리를 원하였습니다.
가해자측(삼성화재)대물담당인 ooo이 피해자인 본인에게 전화를해서
삼성측에서 원하는데로 수리를 하던지 금전적으로 합의를 하지 않으면
법적인처리를 하겠다고 협박을 함으로써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저는
차량을 입고시킨 코션에 문의를 한결과 대물담당인 ooo이 차량에대한
수리와 수리가 끝날때까지 렌트를 하기로 승인을 하였으므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여 차량이 수리되기 전까지 렌트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당황스럽게도 렌트가 끝나는 시점인 4월20일에 삼성화재측으로
부터 코션과 피해자인 본인에게 어떠한 통보나 알림사항이 없이 법적대응인
하겠다는 의사인 조정신청서를 보내온바(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과 민사제 42단독/ 2012-021-562-008
본인은 물직적 피해를 입은상태에서 정신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삼성화재측의 행위에 이해가 가지 않는 바입니다.
막강한 권력의 삼성이 힘이있다하여 피해자인 개인을 본인들의 마음대로
유린하고 압박과 협박을 해되 되는것인지 개탄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저역시 삼성화재의 고객이면서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삼성의 콜센터 및
담당자들은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바 도움을 청할곳이 없어 글을 쓰게 되었
습니다. 삼성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고 죽으라면 죽어야하는지요?
대기업의 이러한 횡포는 오늘 내일의 일만은 아닐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고계신 자동차를 파손시킨 가해자의 과실인정으로 차량수리를 하기로 합의후 잠시 렌트를 하셨는데 아무런 연락도없이 해당보험사측에서 법적인 대응을 한다며 서류를 보내와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민사중인건에 대해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중재를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 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