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 오배송 반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오쇼핑 오배송 반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03-09 17:19:19

본문

2011년 11월 중순 좀 넘어서 CJ 오쇼핑에서 의류 주문했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친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주문해서 보내줬는데 중국에 도착해 보니 싸이즈가 오배송 된겁니다. 그래서 바로 CJ 쪽에 전화를 했죠. 반품요청한다고, 또 물건이 해외에 있으니 언제 받아볼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얘기 했었거든요. 그때 CJ 측의 태도는 "당연히 반품 가능하며 언제 보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오배송이니 당연히 해드려야죠. " 였거든요.
운이 안좋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1월 말에야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간 한국세관에 걸려서 다시 중국에 반송됐다 재 입국까지 하면서요.  여튼 받고나서 CJ 에 전화해서 보낸다 그랬더니 택배아저씨 보내겠다고 했거든요. 저희는 평일 직장 나가니 근처 편의점에 반품건을 놓고 출근 했습니다.
근데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반품 가지러 온 아저씨가 전화와서 하는 얘기가 물건이 없다는거에요 편의점에.
돌아버리는 일이죠.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편의점 직원도 당연히 모른다 그러고. 그날은 그래서 다른 택배기사가 가지고 갔겠지, 잘못 가지고 간 걸 알면 연락 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거든요.
근데 물건은 한달째 아무런 소식도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CJ 민원부서 뭐 김수진 팀장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이 전화와서 물건 어떻게 됐냐고 여러번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물건 없어졌으니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요청해서 그쪽에서도 동의했거든요.
2월 말에 다른 택배 받으러 편의점에 갔더니 그 물건이 있는거에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도 모르는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또 CJ 에 전화했죠, 물건 찾았으니 보내도 괜찮겠냐고요. 그때까지도"당연히 보내주시면 처리 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보냈거든요. 
문제는 받은 다음부터입니다. 민원부서 김수진 팀장인지 하는 사람이 또 전화가 왔더라구요. 죄송한테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반품 안된다구요! 그냥 다시 저희한테 보낼테니 그리 알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입장에서는 진짜 완전 어이없습니다. 물건 하나 사서 중국에 보내서 싸이즈가 오배송 됐다 그래서 또 한국 원화로도 4만원 넘게 지불하고 또 물건을 보내와서.. 어렵게 사라졌던 물건을 찾아서 보냈더니 인젠 반품 안되니 아무한테 얘기해도 소용없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동안 오배송부터, 언제 보내도 당연히 처리해준다, 기다려주겠다... 나중에는 "고객님, 저도 CJ를 위해 일하는 만큼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라는 말과 함께 그냥 반품 포기하라 그럽니다.
소비자 민원상담에 전화해도, CJ에 전화해도 또 그 똑같은 사람이 전화와서 똑같은 얘기만 합니다. 어디다 얘기해도 소용없으니 그냥 돌려보내겠다구요.
어이없습니다. 어떡해야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의류주문후 해외에있는 친구분께 보내드렸는데 사이즈오배송으로 반송하는 과정에서 잠깐분실 되었다가 다시 찾아서 보냈는데 기간오래 걸려도 처리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처리거부 하고 있어서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