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바른농산물) ] 서로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란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4-08-20 17:24:42

본문

8월13일 옥션(바른농산물)에서 간장게장구입
14일 배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송완료 메세지 뜸.
15일 광복절 휴무 토요일 휴무 일요일 휴무.. 월요일18일 게시판글 읽고 판매자 전화옴

택배사에서  집에 사람이 없어 경비실에 물건을 맡겼다고 함.
요지는 14일 집을 비운적 없슴.
방문없이 전화통화도 없이 그냥 맡기고 갔음.

판매자측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은 없으니 구매자가 전화번호를 잘못 기재해 벌어진 일이라며
자신들은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고 함.

무조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하니 너무 화가남.
나는 집을 비운적이 없고 같은 주문번호로 다른업체에 주문한 김치는 14일 수령하였슴.
일단  내손에 물건이 없으니 일단 경비실에가서 물건을 확인 하겠다고 말하고 그다음 반품을 하던 하겠다고 말하니.. 자신들은 책임 없으니 택배사와 통화하라고 함.

경비실에서 간장게장 수령 후 확인하니 이미 상하여 못먹게 됨.
옐로우캡 고객센터로 전화해 통화함.
이야기를 다 들은 후 담당 지점에 연락해 조치하겠다고 함.
나는 빠른처리를 부탁하였으나 당일 아무 연락 없었슴.
이날 저녁 상품미수령 걸어두었던것을 철회해달라는 판매자측 문자뜸
나는 아직 택배사와 해결이 되지 않아 옥션에 이의제기신청하고 물품
대금이 판매자쪽으로 가지 못하게 고객센터에 글 남김.
다음날 지점 전화번호를 찾아 내가 전화함.
지점은 이 사건내용을 알고 있었슴.
똑같은말 되풀이.. 자신이 다시 판매자와 통화후 연락하겠다고함.
다시 옐로우캡 택배본점에서 전화가 와서 물품배송하시는 업체쪽에서
배송당일 전화통화가 안된다고 판매자 측으로 알렸다함.
판매자가 그럼 물건 경비실에 두시라고 자기네쪽에서 내 연락처 찾아서 물건 찾아가라고
얘기 하겠다 라고 해서 맡긴거라함.
책임은 판매자측에서 모두 처리하기로 합의되었다함.
그럼 그 내용을 문자로 좀 보내달라하니. 황당해 하며 담당기사분 연락처를 주겠다고함.
그사람이랑 판매자가 통화해 자신들 책임이라고 했다고 함.

고객문의 게시판 글로 옥션에서도 중재에 나섬.
옥션이 판매자와 통화후 다시 전화가 왔는데 판매자가 자신들 책임 아니라고 한다함.
판매자쪽 의견도 전달했고 택배사 내용도 알려주었고 담당기사분과 옥션측에서
통화해 보겠다고 하여 연락처도 알려 주었슴.

판매자도 택배사도 서로 상대편 책임이라며 전가중..
중간에 끼인 구매자만 답답..

어제 저녁까지 판매자의 연락을 기다렸슴.
택배사의 말이 맞다면 먼저 전화해 죄송하다고 사과할줄 알았슴.
그러나 어떤 연락도 없고.. 중재자인 옥션도 담당기사와 연락하겠단 이후 연락없슴.

이일 하나로 언제까지 신경쓰고 힘들어야 하나요?
여기로 저리로 전화하고 오는 전화받아서 했던말 되풀이도 지치네요...
이런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는지 정말..
처음엔 제가 주문한 금액만 돌려받고 싶었는데 이젠 무성의한 판매자한테 꼭 사과받고 싶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