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마켓 LG 김치냉장고 구매에 따른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전자 ] G 마켓 LG 김치냉장고 구매에 따른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영준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6-06 11:47:35

본문

안녕하세요.
G-마켓을 통해서 가전제품(김치냉장고)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나, G 마쳇 -> 판매처((주)디지털마트) -> LG 전자 --> 배송처 이런 판매구조 관계로 아무런 피해에 대한 보상 없이 소비자는 이런 피해를 그대로 수용해야되는 상황이라 향후 이와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여 더이상 소비자에게 피해가 없도록 고발조치 드리오니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5/17일 : G마켓을 통하여 (주)디지털마트 에서 김치냉장고 구매 및 결재함. (배송일자 5/28일)
    5/28일이 이사날인 관계로 5/26일 배송시간 요청확인을 드렸고 이에 대해서 답변글을 받았음.
2. 5/28일 : 아무런 연락없이 배송 안됨에 따라, 기존 사용하던 냉장고내의 물건은 이상당일 저녁 모두 폐기처분함. 이는 부산서 올라온 김치 외 식료품들이며, 김치냉장고 배달이 안됨에 따라 이삿짐센터 직원분들과 마찰 등으로 이사도 제대로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가족간의 다툼까지 발생하는등 정신적으로 너무도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판매처와는 계속해서 연락은 안되었고 G마켓 상담직원을 통하여 금일의 상항을 전달해 드렸으나 이에 대한 조치는 없었읍니다. (판매처에게 확인하여 연락을 드리겠다)
3. 5/28일 이후 6/2일 배송하겠다. --> 배송안됨. 다시 6/4일 배송하겠다 --> 배송안됨.
냉장고가 배달된다는 이유로 식구들은 연휴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연락도 없이 기다림.

4. 6/5일 저녁 6/6일 배송된다고 다시 연락받음

5. 6/6일 오전 10:50분 배송됨 : 우측 상단 뒷변이 크게 파손된채 배송됨. "다음주초에 다시 배달 될것이다" 연락주겠다 라는 말을 남기고 다시 회수해감.  맞벌이 부부라 주중에 배송되면 당연히 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됨.

상기 상황에 대해서 지금까지 G 마켓, 판매처 에서 "미안하다. 하지만 책임은 없다" 라는 답변입니다.
차라리 이사 당일(5/28일) 이전에  배송이 안된다는 연락만이라도 주고 결재대금을 환금 조치하여 저희쪽에 OFF-LINE 으로 구매하였더라면 이런 상황은 피했을 것이라 사료되오나, 사전 이에 대한 아무런 연락도 없이 재 배송될때까지 무조건 기다리고, 소비자는 이로인해 받은 피해는 그대로 묵살한채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대한민국 On-line 구매 시스템의 올바른 상황인지 의문이 갈 정도입니다.

정리하면, 가전 제품 한건으로 인하여 이사도 제대로 못하고 가족간에 다툼이 발생하고 이로 인하여 멀리 부산서 보내준 식료품(김치등)은 모두 폐기처분되고 지금까지고 냉장고로 인하여 저희부부간에 다툼이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웬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갈려고 하였으나, 금일 배송된 물건이 크게 파손되어 배송되어 다시회수해가고, 이에 대해서 또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는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상횡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오니 현명한 판단과 적절한 조치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첨부로 파손된 냉장고 부분과 폐기처분한 식료품중 김치 사진을 올려 보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2026-06-14
1521353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정 2026-06-14
1521352 생활가전 모름 이준영 2026-06-14
1521351 서비스 윙크 채단영 2026-06-14
152135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숙소이용
임선아 2026-06-14
1521346 기타 우리 산부인과 이시윤 2026-06-14
1521345 식음료 컴포즈라떼 강민지 2026-06-14
1521344 유통 쿠팡(잘지워지지 안는 립스틱) 박수빈 2026-06-14
1521343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2026-06-14
1521342 생활가전 젠풀(음식물처리기) 이형기 2026-06-14
1521341 서비스 애플 홍규혁 2026-06-14
1521340 식음료 교촌치킨 이동현 2026-06-14
152133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KangYounghee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