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쩜삼 ] 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범
  • 조회수 : 1,380회
  • 작성일 : 26-05-19 00:14:25

본문

요즘 삼쩜삼 광고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공격적으로 유명배우를 섭외한 광고를 하고있는데 홀린듯 병원비 환급가능하다는 배너를 보고 클릭했더니 50~60만원정도 환급이 가능하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신청을 했더니 왠걸 서비스 이용로는 선결제라고 해서 8만원 가량의 돈을 네이버페이로 선결제 했습니다. 결제후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환급금이 안들어오길래 확인해보니 실비처리해서 받았던 것들이라 환급금이 없는거 였는데 삼쩜삼은 허위로 많은돈을 환급 받을수있는것 처럼 광고를해서 다수의 사람을 낚아버린 지독한 수법을 쓴것이고 환불절차도 엄청 복잡하게 해놨어요 마이크로 어쩌구 어플로 연결되서 외주를 준건지 상담사? 매니저? 가 연결되는데 진행이 미흡하고 환불도 이루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을 겪었다고 지인들에게 말해보니 저뿐만 아니라 최근 광고를 접하고 신청했다가 저와같은 상황이 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런 악의적인 삼쩜삼의 행보를 두고볼수없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2026-06-16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2026-06-16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326 생활용품 카카오채널 남자다움 황봉식 2026-06-16
1522325 생활가전 G마켓 임연태 2026-06-16
1522323 유통 에이블리 박민지 2026-06-16
1522322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21 유통 카카오쇼핑 홍진테크(주) 김태성 강창구 2026-06-16
1522320 기타 캡스 이해솔 2026-06-16
152231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양주점 이임숙 2026-06-16
1522318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17 기타 발통마켓 진현호 2026-06-16
1522316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강휘 2026-06-16
1522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12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민영 2026-06-16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2026-06-16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
공수임 2026-06-16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2026-06-16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2026-06-16
1522299 식음료 가성비 마켓 주정희 2026-06-16
1522297 생활용품 유튜브내 쇼핑광고구입 강상미 2026-06-16
1522292 생활용품 삼우사주방제품 신호철 2026-06-16
1522291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원상희 2026-06-16
1522290 유통 TEMU. 태무

처리중

과일
김한준 2026-06-16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2026-06-16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2026-06-16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2026-06-16
1522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2026-06-16
15222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형탁 2026-06-16
1522272 기타 러브매치 조성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