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철회의 부당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퐁당 ] 청약철회의 부당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594회
  • 작성일 : 25-11-09 19:10:45

본문

주제 :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청약철회에 대한 부당한 거부
피신고자 : 미퐁당 식품영업신고 제2017-0478792호

상황
  1) 2025.11.09 새벽 1시 경, 아이디어스 앱을 통해, 미퐁당(피신고자 / 식품영업신고 제
      2017-0478792호)에서 빼빼로 18세트 구매하였으며, 금액은 284,310원임.
  2) 2025.11.09 오전 10시10분, 아이디어스 앱을 통해 환불 요청 하였으나, 받아들여지
      지 않음.
  3) 미퐁당(피신고자)의 주장은 크게 2가지임.
    1. 환불요청시점(오전10시 10분)에 집화가 완료되었다고 주장함
        (별첨 1. 운송장 10시3분 집화처리 전산 근거)
        반박 : (별첨 2. 환불요청 대화내용)의거, 환불요청시점은 택배 수거 전이었음을
                    알 수 있음.
                "오전 10시53분 : 저희가 새벽부터 작업해서 모두 택배나갈준비를 마치고있는
                                            상황이라 취소가 불가능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오전 11시11분 : 오늘은 일요일 특수한 상황이라 택배기사님이 오셔서 함께
                                            수거작업하고 계시고..."
               
    2. 본 상품 주문제작 상품으로 환불이 어려움을 상품정보란에 명시하였음을 근거로
        거부함. (별첨 2.)
          반박 : "갑작스러운 주문취소는 이미 운송장작업이 진행되어 주문서가 넘어감에
                    따라 제작이 진행되어서 취소가 어려울수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문구가
                    있음. 그러나, 전자상거래법 제 17조 청약철회에 따르면 공급 전에는 언제든
                    지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공급의 기준은 운송장 입력이 아닌 실제 택배 수거
                    시기로 보고있음. 송장 등록 또는 내부 작업은 공급 개시로 보지 않으므로 본
                    주문취소에 거부하는 것은 부당함.

결론 : 미퐁당(피신고자)은 아래의 사항을 근거로, 소비자의 정당한 환불요청을 받아들
          여야 함.
  1) 소비자의 환불요청 시점이, 실제 택배 수거 전으로, 공급 개시 전이다.
      미퐁당(피신고자)가 주장하는 운송장 집하시간은 실제 택배 수거 시간으로 볼 수 없다.
  2) 상품소개에 환불이 어려울 수 있음을 일부 표기하고는 있으나, 본 환불요청을 거부할
      근거로 보긴 어렵다.
      - 본 상품 수제빼빼로는 개인을 위한 특별 맞춤제작이 아니므로, 다른 소비자에게 재
        판매가 가능한 일반상품이다.
  3) 소비자의 배송 중지 요청 및 환불요청에도 이를 묵인하고, 배송을 강행하였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917 유통 쿠팡 이종민 2025-12-04
1469909 기타 잠실 한양학원 한지은 2025-12-04
1469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영호 2025-12-04
1469899 유통 마켓컬리 김수경 2025-12-04
1469877 통신 넘이쁜쥬얼리GQ랑스ㅡ유트브 ㅡ라이브방송

처리중

환불
손경희 2025-12-03
1469876 서비스 해커스주택관리사 이호성 2025-12-03
14698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862 생활용품 네이버 배효경 2025-12-03
1469861 자동차 현대오토종합정비주식회사 인서윤 2025-12-03
1469860 휴대전화 애플 정유정 2025-12-03
1469853 생활용품 다루 배효경 2025-12-03
14698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홍해숙 2025-12-03
1469849 기타 뷰앤디 이혜진 2025-12-03
1469848 유통 테무 테무구매 2025-12-03
1469847 기타 Im택시 김현정 2025-12-03
1469846 생활가전 사설 기업01098629982 강철호 2025-12-03
1469842 기타 모두의 클린 이소원 2025-12-03
1469841 기타 동의명가 김선의 2025-12-03
1469839 생활용품 한국화장품 김경신 2025-12-03
1469835 유통 플랩슨 박진우 2025-12-03
1469834 기타 오리온 강종옥 2025-12-03
1469833 유통 올리브영 온라인

처리중

과장광고
김민아 2025-12-03
1469832 생활가전 코웨이 정승민 2025-12-03
14698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830 기타 어진마을 한화꿈에그린@관리사무소 (소장) 김춘숙 2025-12-03
1469829 기타 쿠팡

처리중

AS 미흡
석성도 2025-12-03
146982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주인화 2025-12-03
1469827 생활가전 포맨핏 정인경 2025-12-03
1469826 유통 W컨셉 프론트로우 박수연 2025-12-03
1469825 통신 KT 문경민 2025-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