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과 상담원 불친절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라 ] 배송지연과 상담원 불친절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우리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25-11-06 17:18:00

본문

10월 27일 자라 온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워낙 자주 주문했고,그동안도 잘 왔는데 제품 한개만 이주째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한건데 여기는,채팅 상담도  챗봇이라 제 눈에도 보이는 일정안내와, 상담원 연결은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도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어떤 남자 직원과 통화를 했고 금요일까지  배송이 되지 않으면,다시 전화달라고 하여 기다리다 오늘 목요일에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아침부터 계속 연결을 해도 되지않고, 자라 대전 매장도 직원 연결이 되지 않고,기본 안내만 이뤄지고 자동으로 전화가 끊깁니다.
1. 오후에도 계속 시도하다가 상담원과 연결이 됐는데 , 너무오래 걸려서 혹시 거기 직원이 몇명 없냐고 물었더니, 그건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직원이 몇명 없는지 있는지가 무슨 국가기밀도  아니고,
2.몇일전에 전화했는데 아직도 물건을 못받았다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조회를 너무오래 하더라구요,이름을 몇번 물어보고,,,,그래서 아 신입인가
보다 했습니다. 계속 기다리다가 저번 상담원은 주문 번호 물어보던데 그거 말할까요 했더니 부르라고 해서 불렀고
그 말 도중에 제가 할말이 있어서 하는데 말 계속 잘라가면서 주문번호 부르라고 자기말만 하더라구요
3.배송이 너무늦다고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배송일정은 어쨌고 몇일 이였는데 ,날짜가 지났고, 출고는 됐는데 아직 배송전이라 몇일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나도 홈피에 나와 알고 있다 나도 아는 내용 읽지 말고 해결책을 말해달라
연결도  안되고, 홈피도 제대로 된 프로세스도 없고 답답하지 않냐 했더니 또 배송일정을 읽어 가며 같은 말 반복을 하더라구요 답답함이 극에 다했습니다.
그건 나도 보인다 그거 그대로 읽을거면 거기 왜 앉아 있는거냐 저번 상담원이 그러던데 이거 이메일로 공문을 보내야 한다는덷 그런 방법도 없냐고 하니
다자꼬자 상담원 비하발언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소리를 질렀냐 욕을 했냐 내가 무슨 비하 발언을 했냐 했더니 그게 비하발언이라고
노발대발 하더라구요
4.그래서 이건 배송 누락인거 같으니 그냥 취소 해달라 다시 주문하겠다 하니,,갑자기 그 상담원이 그건 고객이 임의생각이라며 또 말을 하더라구요
 세상 태어나서 상담원한테 이렇게 모욕적인 말을 듣는거 난생 처음이였습니다.

5.그러면서 지금 상담원이 기분나빠서 나한테 계속 따지고 하는거 같은데라고 하니ㅏ,제가 어떤 부분이 그러냐고 또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말이나 억양
말투만 들어도 상대방의 마음이 다 보인다. 그쪽은 지금 나와있는 글 그냥 읽고 제가 물건을 받던말던 관심없고 무조건 기다리라는거고, 내가 지금 말하는게
상담원이 기분나쁘니까 말도 안되는 단어 써가멵서 나한테 공격하고 있지 않냐 나는 지금 이게 싸움이든 뭐든 관심 없고 문제 해결을 바란다
솔직히 지금 말하는 상담원 너무 기분 나쁘지만 해결을 원한다 했더니,계속 비아냥 거리면서 전화를 끊으려 하고, 알맹이 빠진 콜센타 프로세스 말만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전화를 끊으려고 하니 이름을 물으니 우상현입니다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라구요

솔직히 홈피에도 나온거 읽어주고 아무것도 해결이 되지 않을거면 왜 고객센타를 만들었습니다. 명품매장은 아니여도 자라 대기업 아니였습니까 ?

왜 배송지연이나 다른 문제가 생기면 여기 홈페이지는 아무런 해결책이 없습니까?

나와 있는 홈피 내용 그대로 읽어줄거면 고객센타는 왜 있습니까 ?

상담원 보호라고 하면서 요즘에는 상담원아 회사가 제대로 된 일처리를 하지 않고, 본인이 조금이라도 기분 나쁘면 역으로 고객한테 따지고 화내고 ,맞지 않는
말로 고객을 우롱하며 우겨대는데 ,,,,이거 완전이 상담원이 갑 아닙니까? 갑을 다 필요 없고, 본인 일들은 하셔야죠,할건 안하면서 본인들 권리는 주장하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전 제품의 취소를 원합니다.
두번째 그 우상현 상담원의 회사쪽에서 책임 조치와,회사이 사과를 바랍니다.

저도 사회생활 엄청 오래했습니다.근데 이건 아니에요,이렇게 하는 프로세스도,그리고 우상현 상담원 그런식으로 일할거면 일을 하지 말아야 지요
그런 상담원은 지능 30에게나 통합니다.아무리 본인들의 처리 권한과 해결 방법이 없어도 아다르고 어다릅니다.
같은 말 반복 보다는 공감과 경청이 필요한겁니다. 그리고 고객한테 화를 낼거면 회사체계때문에  화가나면  그건 회사에 화를 내고 할말을 그쪽에 해야죠
사람들 요즘 다 똑똑해요 연결이 안되면 상담원 연결 어려운거 다 알고,
뭐라고 말하면 아무것도 해결 못하는 애들이구나 직감적으로 다 알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완전 달라져요
인생의 경험이 별로 없어서 본인들 감정 본인들밖에 안보이면, 그럼 거기서 일을 하면 안되지요
왜 고객이 전화를 해서 할말도 못하고 쩔쩔 매고 오히려 상담원에게 무시를 당해야 하는건가요?

배송지연으로 엄청 답답하고 화가 났는데 우상현 상담원이 불을 지폈네요,,
제대로 된 대응 하지 않으면 다음 신고 갈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지연관련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812 식음료 Dailyplan 정인혜 2025-12-03
14698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8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윤정 2025-12-03
14698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규준 2025-12-03
1469804 생활가전 시티브TV 이승미 2025-12-03
1469800 생활용품 나이키 허명용 2025-12-03
1469799 유통 구름베이비 김민지 2025-12-03
1469798 유통 11번가 유수현 2025-12-03
1469797 생활용품 트레몰로 황경덕 2025-12-03
1469793 유통 AK몰 남은나래 2025-12-03
1469792 생활용품 도드리(DODRY) 함정아 2025-12-03
1469791 자동차 자동차키

처리중

자동차키
김도희 2025-12-03
1469790 유통 Ak몰 남은나래 2025-12-03
1469789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니웍스 유정옥 2025-12-03
1469788 유통 쿠팡 한정빈 2025-12-03
1469787 식음료 제철밥상 김승환 2025-12-03
1469786 통신 LGU+만리재로점

처리중

테블릿Pc
좀전 소비자고발 한사람입니다 2025-12-03
1469785 금융 신한카드 조창확 2025-12-03
1469784 서비스 교원 김가령 2025-12-03
1469783 기타 으뜸50안경 임종국 2025-12-03
14697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780 유통 Kt 일파쇼핑 백덕현 2025-12-03
1469777 기타 울산 롯데백화점 닥스 신발매장 이은경 2025-12-03
1469775 기타 유한회사 텐이무역 원용식 2025-12-03
1469774 식음료 영희네농장 장재순 2025-12-03
1469767 생활가전 LG전자 장나무 2025-12-03
1469766 기타 시골박사

처리중

절임배추
현정남 2025-12-03
1469765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정은희 2025-12-03
1469762 생활용품 젝시믹스 조해임 2025-12-03
1469759 식음료 쿠팡 강창구 2025-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