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비아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음컴퍼니 ] 에르비아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태
  • 조회수 : 1,461회
  • 작성일 : 25-11-01 01:32:14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732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처리중

교환
김예진 2025-12-03
1469731 생활용품 boribori 이병준 2025-12-03
1469730 기타 광주종합배관 김원덕 2025-12-03
146972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현빈 2025-12-03
1469722 유통 캠프365 남정훈 2025-12-03
1469718 식음료 진도 농협 장현주 2025-12-03
1469717 식음료 포항행복수산

처리중

제품불량
장성종 2025-12-03
1469713 유통 G마켓 윤미선 2025-12-03
1469710 유통 네이버쇼핑 결제 리치맨 윤희섭 2025-12-03
1469707 서비스 재팬공구 신한섭 2025-12-03
1469705 기타 PLATFORM 삼일모터스 2025-12-03
1469704 식음료 rartatoy 서유림 2025-12-03
1469703 유통 공영쇼핑 kt알파쇼핑 김향숙 2025-12-03
1469697 휴대전화 LG전자만리재로점LG대리점 박창희 2025-12-03
1469696 건설 중흥 a클래스 분양 임현주 2025-12-03
1469695 유통 LF몰 이종래 2025-12-03
1469693 식음료 열정농부

처리중

상한배추
김윤경 2025-12-03
1469689 생활용품 제주 비비드앤코 강경미 2025-12-03
1469684 기타 나인그랩 이수연 2025-12-03
1469681 기타 나인그랩 이수연 2025-12-03
14696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678 식음료 전국농부들 박선훈 2025-12-03
1469677 생활용품 구찌 이은경 2025-12-03
1469674 식음료 열정농부 김윤경 2025-12-03
1469672 기타 위버스브레인 스피킹맥스

처리중

영화회화
최숙희 2025-12-03
1469670 기타 포토로그인스튜디오 채현균 2025-12-03
1469668 서비스 인라이즈(inrise) 김윤하 2025-12-03
1469666 유통 G마켓 한수경 2025-12-03
1469665 기타 야놀자 우연서 2025-12-03
1469658 유통 리지랄닷컴 한경희 2025-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