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객 불만 및 환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포레 리조트 놀이동산 미니골프 ] 접객 불만 및 환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희
  • 조회수 : 1,131회
  • 작성일 : 25-11-11 15:17:49

본문

11/9 일요일 결혼기념일을 맞아 벨포레 리조트로 4인 가족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결론적으로 초등학교 4학년, 7살 아이들과 같이 가면 좋겠다고 기대했던 여행이 완전히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벨포레 리조트 내에는 작지만 놀이동산, 미디어센터, 체험농장 등의 시설이 있어 아이들과 좋은 시잔을 보내려고 했습니다. 먼저 우리 가족은 놀이동산에 주차하고 입장하려고 정문쪽을 향해 걸어가다 출입문이 아닌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출입금지라고 되어 있었으나 정문으로 이어진 곳이라고 생각해 들어갔습니다. 그곳이 놀이동산 내 "미니골프"시설과 연결이 되어 있었고 당황했으나 빨리 빠져나가려고 지나가는데 미니골프의 티겟 관리하는 직원이 정말 속된 말로 잡아먹을듯한 표정으로 제게 "왜 이곳으로 들어세요? 여기는 지난가는 곳이 아니에요"라고 하시기에 "네네 지금 나갑니다."하고 빠르게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직원분은 제 등뒤에 대고 " 왜 여길 들어와"라고 하시더라구요. 상당히 기분 나빴지만 저희가 들어간게 잘못이기게 그냥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다른 시설을 즐기다가 큰아이가 "미니골프"하고 싶다고 해서 남편과 큰아이가 먼저 그곳으로 이동해서  시설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작은아이와 저는 다른 시설을 좀더 이용하고 "미니골프"시설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작은아이도 "미니골프"를 하고 싶다고해서 어쩔수 없이 그 곳으로 가서 티켓 구매를 하면서 조금전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고 기분이 나빴으니 다음부터는 정중하게 응대하시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직원은 "고객님이 잘못했잖아요."라고 큰소리로 대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같이 목소리가 높아져서 "그럼 고객에게 이렇게 대응하는건 맞냐"고 했더니 "맞다"라고 하셨고, "고객을 잡상인 취급하는 응대가 맞다구요?" 했더니 "잡상인이지 그럼 뭐냐"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잡상인은 물건을 팔러 온 사람이지 돈을 쓰러 오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그 과정에서 큰아이와 남편도 시설 이용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작은아이에게는 골프채도 주지 않고 입장을 시켰고 그 이후로도 아무런 조치도 없이 마감시간이 지나 저희는 제대로 시설 이용도 하지 못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곳 사장이라는 분이 오셔서 직원분에게 사과를 시켰으나 정작 사과 받은 제 마음은 화가 오히려 더 났습니다. 마치 "옛다 사과"하는 태도였기 때문이죠. 여튼 명목 사과는 받았으나 작은 아이는 골프채도 손에 쥐어본지도 못한채 그냥 나와야 했습니다. 후에 놀이동산 사장이라는 분에게 환불을 요청했으나 입장을 했으니 환불은 불가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미니골프"는 체험형 놀이시설이지 관람 시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899 유통 마켓컬리 김수경 2025-12-04
1469877 통신 넘이쁜쥬얼리GQ랑스ㅡ유트브 ㅡ라이브방송

처리중

환불
손경희 2025-12-03
1469876 서비스 해커스주택관리사 이호성 2025-12-03
14698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862 생활용품 네이버 배효경 2025-12-03
1469861 자동차 현대오토종합정비주식회사 인서윤 2025-12-03
1469860 휴대전화 애플 정유정 2025-12-03
1469853 생활용품 다루 배효경 2025-12-03
14698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홍해숙 2025-12-03
1469849 기타 뷰앤디 이혜진 2025-12-03
1469848 유통 테무 테무구매 2025-12-03
1469847 기타 Im택시 김현정 2025-12-03
1469846 생활가전 사설 기업01098629982 강철호 2025-12-03
1469842 기타 모두의 클린 이소원 2025-12-03
1469841 기타 동의명가 김선의 2025-12-03
1469839 생활용품 한국화장품 김경신 2025-12-03
1469835 유통 플랩슨 박진우 2025-12-03
1469834 기타 오리온 강종옥 2025-12-03
1469833 유통 올리브영 온라인

처리중

과장광고
김민아 2025-12-03
1469832 생활가전 코웨이 정승민 2025-12-03
14698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830 기타 어진마을 한화꿈에그린@관리사무소 (소장) 김춘숙 2025-12-03
1469829 기타 쿠팡

처리중

AS 미흡
석성도 2025-12-03
146982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주인화 2025-12-03
1469827 생활가전 포맨핏 정인경 2025-12-03
1469826 유통 W컨셉 프론트로우 박수연 2025-12-03
1469825 통신 KT 문경민 2025-12-03
1469824 식음료 감탄수산 이영애 2025-12-03
1469819 유통 S마트 손현주 2025-12-03
1469818 항공·여행 계좌이체 이상연 2025-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