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품 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물품 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열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25-12-02 09:34:31

본문

택배 물품(계약서) 분실후 사후처리가 컴플레인 부서의 상담원이 사과전화와 택배비환불만으로 마무리하려고 해서
물품분실에 따른 송신자/수신자가 분실기간 동안 겪었던 정신적/시간적 손해에 대해 금전 보상이 아닌 정식 사과공문을 보내달라고
상담원에게 요청했지만 회사 방침에 그런 프로세스가 없다 안된다 택배내용물이 서류이기에 물품보상비는 별도 없고 택배비 환불만 가능하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답변하는 태도에 정말 어의가 없어서 최고 책임자 좀 바꿔 달라고 했더니 상담하는 본인이 최고 책임자라면서
이정도의 택배 분실건에 대해서는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는 회사가 참으로 한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530 식음료 쿠팡 이준영 2025-12-03
1469529 유통 STL

처리중

늦장 품절
조선애 2025-12-02
1469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527 유통 국대한우

처리중

제품불량
조광덕 2025-12-02
1469526 유통 네이버스토어 블랑망또 문선영 2025-12-02
1469525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형 2025-12-02
1469524 통신 NCSOFT 김승후 2025-12-02
1469523 생활가전 LG전자 모선심 2025-12-02
1469522 기타 크린토피아 송도파크자이점 최지영 2025-12-02
1469521 생활가전 LG전자 모선심 2025-12-02
1469520 유통 록핀

처리중

택배반품
김삿일 2025-12-02
1469519 유통 네이버쇼핑 연도경 2025-12-02
1469518 유통 GS25시 장정연 2025-12-02
1469517 유통 네이버쇼핑 손정현 2025-12-02
1469516 기타 강남 삼성동 미래재단(치과) 김덕이 2025-12-02
1469514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2-02
1469512 항공·여행 트래디업 호텔 바이 더 디자이너스 임지혜 2025-12-02
1469510 기타 캐쉬워크 ㅡ 적립형만보기 임현진 2025-12-02
1469508 서비스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영등포캠퍼스 최은서 2025-12-02
1469507 기타 레드펄스 김형섭 2025-12-02
1469506 항공·여행 트래디업 호텔 바이 더 디자이너스 임지혜 2025-12-02
1469499 기타 모두의 클린 구대영 2025-12-02
1469496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교환 불가
김혜영 2025-12-02
1469495 유통 네이버쇼핑 정소영 2025-12-02
1469494 서비스 캐시워크 유재찰 2025-12-02
1469493 생활용품 럭셔리벤 오동묵 2025-12-02
1469492 기타 바디코치 산척점 홍혜림 2025-12-02
1469491 기타 주식회사 제약모아 황다정 2025-12-02
1469490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차량시트
서강민 2025-12-02
1469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