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측의 과도한 변경수수료와 무책임한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와 비엣젯 ] 아고다측의 과도한 변경수수료와 무책임한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아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25-11-04 20:04:13

본문


본항공편은 환불불가인상품이었고 아고다를통해 예약했습니다. 환불, 변경 규정은 해당 페이지가아닌 다른 링크를 타고가서 보게끔되있고 절대 고객들이 쉽게볼수없는 구조로 되어있더라구요. 부모님과 아이가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었습니다. 제가 예약해드리고요.


아고다 예약번호: 1622728715
항공편: VIET JET AIR
항공사 참조번호: GT7HG6
여행일정: 인천 다낭 왕복 1/26~1/30 26년도 왕복권

2025년 8월 13일 2025년에 이혼후 성본변경 재판결과가 떨어졌고 표이안에서 정이안으로 바뀌었습니다. 이후 항공권의 성변경을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아고다측은 서류문제, 연락회피, 전화돌려버리기, 등등 아고다측의 무책임과 책임떠밀기등등 각종 방법으로 해결이되지않았다가 이번에 고소하겠다 제보하겠다등 강력한태도로 나갔더니 서류이름을 명확히 알려주어서 제출했습니다 (영문초본). 허나, 페널티 45만을 요구했습니다. 금액이 어처구니없이 높아서 연락했더니 비엣젯과 직접 해결하라합니다. 비엣젯은 아고다랑해결보라합니다. 미치겠습니다. 비행기값보다높은 수수료를지불하기싫으면 말라고 협박하네요. ㅠㅠ 그리고 변경조건도 새벽1시에 이메일이와서 2시간내로 카드준비해놓으라고 안그럼 이것마저도 안해주겠다고합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불공정합니다 ㅠ
잠도못자겠어요 너무 분해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항공권의 취소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항공권 구입 시 구매조건에 예매 후에는 환급이 불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환급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할인항공권의 경우 정상항공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제약조건이 있기 때문에 환급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각 항공권의 규정에 따르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 내용을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009 유통 브링코 남희우 2025-12-04
1470008 기타 모토벨로 전기자전거 렌탈 허태근 2025-12-04
1470007 유통 11번가 2025-12-04
1470005 통신 KT 구혜원 2025-12-04
147000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패딩 박지은 2025-12-04
1470000 생활용품 한샘 박병규 2025-12-04
1469998 서비스 온라인강의(유튜브) 박세영 2025-12-04
146998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예원 2025-12-04
1469981 통신 넷플릭스 진영범 2025-12-04
1469980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박정숙 2025-12-04
1469979 기타 셀브레인 홍성자 2025-12-04
1469977 기타 미소

처리중

카드삭제
강선영 2025-12-04
1469974 기타 (주)엠에이치익스프레스(이사곰) 민경명 2025-12-04
1469969 생활용품 STL 김난영 2025-12-04
1469968 기타 루시아이 김예설 2025-12-04
1469966 유통 AK백화점 김경미 2025-12-04
1469965 기타 보일러 a/s 백선권 2025-12-04
1469964 생활용품 수비기획 잠실역 호 김정애 2025-12-04
1469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4
1469961 기타 미아방지목걸이 피코 이주은 2025-12-04
1469956 생활용품 이편한 조상훈 2025-12-04
1469955 기타 미소 이진옥 2025-12-04
1469950 통신 솔트 cctv 강병구 2025-12-04
14699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수 2025-12-04
1469948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노혜지 2025-12-04
1469944 유통 쿠팡 황봉철 2025-12-04
1469925 식음료 마켓컬리 김선미 2025-12-04
1469924 생활가전 천안 두정점 하이마트 박소연 2025-12-04
1469922 유통 헤린(Her in) 손명희 2025-12-04
1469921 생활용품 트레비

처리중

환불요청
전종구 2025-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