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섭취 후 배탈, 설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롯데삼강 파스퇴르 ] 우유 섭취 후 배탈, 설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관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12-23 20:10:55

본문

12월 19일(수) 홈플러스 중동점에서 파스퇴르우유(1.8L)를 구매하였습니다. 할인을 하고 있었고 유통기한은 28일까지 입니다.  21일 처와 아이는 우유 섭취 후 메슥꺼림과 두통을 느꼈으나 우유를 의심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21일 늦은밤 출장에서 돌아왔고 22일(일) 아침 식구들과 토스트와 우유를 나눠마시고는 12시경부터 뱃속에 부글거림과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는 두통이 심했고 저는 열이 나지는 않았지만 감기 몸살때처럼 복부를 비롯한 몸이 욱신거림을 느꼈습니다. 가족과 같이 먹은 것은 아침으로 먹은 구운 토스트와 우유뿐입니다. 저희는 평소에 우유를 많이 먹는편이며 후에 얘기를 들어보니 아이도 전날 저녁도 안먹고 배고프단 얘기도 없이 방구를 계속 뀌었다 얘기를 하네요. 파스퇴르 고객센터 쪽에는 주말이라 전화도 받지 않고 홈플러스에서는 유제품 담당이 전화를 할 것이라 하더니 연락이 없네요. 병원진료를 받았으나 처만 약을 복용하고 저는 낫겠지 하고 있으나 몸상태가 영 개운해지지 않네요. 제조상의 문제라면 저 같은 소비자가 더 있을 것 같은데요. 저온살균 우유의 특성상 큰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안하숙 2026-06-02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2026-06-02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6-02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2026-06-02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2026-06-02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