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쇼핑몰 가재는 게편이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역시 쇼핑몰 가재는 게편이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진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10-31 16:40:14

본문

G마켓에서 쇼핑몰과 구매자인 저와의 해결을 위해 구입했던 옷을 보내서 여러사람이 검토를 한다더군요.
언니에게 선물했던 옷을 지난주에 지방에 내려가는길에 들려 받아왔죠.
 집에서  앞뒤확인 후에 펼쳐보고 접어서 보냈는데 방바닦 머리카락이 그사이에 묻었나봐요.
그런 실수를 한것이 잘못이지만 우선 그문제가 아닌 상품자체에 누군가 입어서 세탁한 냄새?
손빨래나 드라이크리닝을 한냄새가 난다고 하고, 레이스 망사옷인데 양쪽 팔 길이와 두께가 차이나게 늘어나 있다고하며, 옷에 자세히 보면 보플이 또 있다고 하네요.
 제가 가지고와서 받아봤을때 입은 흔적이며 그런건 전혀 모르겠던데요.
언니가 받자마자 핏팅을 2~3분 해보고 못입겠다고 해서 접어 놨다했는데 언니나 저나 거짓말을 하는사람은 혓바닥을 잘라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거짓말을 워낙 용납못하거든요.
하늘에 맹세코 한번 잠시 핏팅으로 이런 문제가 있다고 다른이에게 재 판매 어렵다고 판단하신다면 원래부터 그런상품을 판매자가 판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잠깐의 핏팅으로 한쪽 팔이 통과 길이가 늘어짐이 생겼다면 옷 소재에도 문제가 많은 것 아닙니까?
말랑루즈<<<<라는 판매업자는 다른 회원에게 판매했다 교환이나 반품 받았던 상품을 저의언니에게 보내준 거라는 말이죠
소비자에게 팔면 그만이라는 악덕업주<<<<
다른 사람들의 상품평을 쇼핑몰 여러곳을 찾아다니며 읽어보니 옷자체가 재단이 어느부분이 잘못됬던지 우글거리던지 양쪽이 좀 달라도 교환이 안되더군요.
찢어지고 뜯어져야만 교환 환불 처리를 해준다고 답변도 그리 써놨고 황당하게 당하는 사람들이 여럿이더군요.
소비자센터에서도 해결을 못해주리란걸 알지만 뒷통수 맞은 소비자로썬 악덕업주와 해당쇼핑몰  G마켓에 대처 대응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알권리가 있다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지마켓에선 상품을 확인하고 자세히 평가해서 위와같이 문제가 있다고해서 환불이 어렵다고 택배로 다시 소비자에게 보내주겠으며 소량금액의 쇼핑적립금을 넣어주겠다고 제시를 하더군요.
속은 마음과 기분좋게 언니에게 옷선물을 해주고 이런일을 겪으며 실컨 입고 반품하려는 사람취급을 당하니 다시는 쇼핑몰 이용하기가 싫어지네요.
말랑루즈<<<라는 싸이트는 예전에 주문했던 물건도 싸이트상에서 배송중으로 인터넷상으로만 처리가 안되어서 탈퇴도 안되고, 그동안 이용해왔던 G마켓은 적립금이든 뭐든 전화도 힘들었지만 연락주겠다고하고도 연락두절에 소비자가 여러번 전화하면서 다시 처음부터 항상 이야기하려니 화도나고 대응도 물론 대처도 너무 못하네요. 찢더라도 물건을 받아 다시 확인할 예정이며 물건을 받는 즉시 탈퇴할 예정입니다.
여러 쇼핑몰 이용을 10년 넘게 이용해왔지만 배송반품과 교환 신청해놓고도 소비자가 해당 택배사에 직접 전화해서 신청해야 수거해 오게하는 건 처음이네요. 황당)))
중간 중간 연휴가 껴서 배송업체와의 물건 수거도 오래걸려 반품이 안된다는 문제로도 해결보는데 시일이 며칠걸리더니 결론은 처음 물건 받았을때 판매자가 누가 입었던 흔적 상품의 원래모습이 훼손된 상태를 소비자에게 증명할 수 있냐고 G마켓에서 물어보면 어떤 소비자가 물건 받자마자 심하지 않곤 핏팅도 안해보고 저도 잘 모르겠던데 유관으로 미세한 상태를 알수 있는지요.
한번 당해보니 앞으로 쇼핑몰마다 물건 시키면 처음 봉지 뜯을때부터 사진을 찍어놓고 착용을 해봐야한다는 교훈을 주네요. 뼈절이 느끼게해주서 너무도 이 악물리게 감사하네요

말랑루즈<<<<< G마켓<<<<< 가재는 게편이란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하긴 소비자는 소수를 잃으면 그만이겠지만  판매가 잘 이뤄지는 판매업자는 소득에 문제가 되겠죠

참고로 말랑루즈 싸이트는 상품평에 판매에대해 나쁜 소리가 나오면 임의로 삭제하겠다는 식의 글과 문의답 글란은 무조건 비밀글로 만들어 놨더군요.
모든 소비자가 억울한 소리를 차단해 놨으니 항상 좋은 댓글과 좋은 말만 가득차서 믿을 수 밖에 없었네요.
광고효과를 소비자에게서 뽑으려니 교환 반품이 없어야겠죠. ㅡㅡ

그렇게 장사하지 맙시다.   
 
말랑루즈<<<<악덕업자<<<< 대처방법이 너무도 미흡한    G마켓<<<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환절기 몸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47 기타 일신조각 남중택 2026-06-02
1515645 자동차 kb차차차 조성용 2026-06-02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2026-06-02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2026-06-02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이하영 2026-06-02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구보미 2026-06-02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2026-06-02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2026-06-02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2026-06-0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2026-06-02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이권우 2026-06-02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2026-06-02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2026-06-02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소은 2026-06-02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2026-06-02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2026-06-02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2026-06-02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