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논현점에서 동원김 구입 - 유통기한 지난 상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인천논현점에서 동원김 구입 - 유통기한 지난 상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어일우
  • 조회수 : 1,479회
  • 작성일 : 11-11-10 00:02:36

본문

2011/08/05 홈플러스 인천 논현점에서 구매한 동원 양반김 제품 낱개들이 16봉 중에 2봉이
유통기한 2011/03/29 로 구매한 날짜보다도 5개월이나 지난 제품이었고,
나머지 14봉은 2011/11/20일까지 유통기한인 제품이었슴.

이에 1차 홈플러스 논현점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고객 불만 접수 직원에게 내용 설명.
잠시 후 김코너 담당자에게 전달을 하여 담당자가 직접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접수 받은 여직원이 다시 연락하여 담당자로부터 말을 전달 받았다며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은 제품 갖고 오면 환불은 해 드릴수있고,
동원으로 부터 무엇을 더 받고 싶으시면 자기가 연락은 해 드리겠다 함.
담당자로써 본인이 직접 응대 하는 것도 아니고,
고객센터 접수 직원에게 말을 전달하여
별다른 사과에 말도 없이 3자를 통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그런 대응은
소비자로써 불쾌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슴. 

몇일 후 2차로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하여 1차 접수 내용 설명 후
그 말을 전달한 김코너 담당자와 통화를 원한다 하였으나
그날 있던 담당자는 휴무라 하며 또 다른 김코너 담당자가 전화를 돌려 받기에
다시 1차 접수때 내용을 설명 해 주었고,

사과에 말도 없이 그런 성의없고 함부로 말을 내 뱉은 1차 접수때
말을 전달 했었던 김코너 담당자와 직접 통화 하고 싶다 말했고,
잠시 후 매장 책임자(ooo대리)라며 전화가 왔는데
동원쪽에서 실수로 유통 기한이 지난 제품을 같이 포장해서 온것 같다며,
홈플러스인 판매측에선 피해 보상 개념은 아니지만 제품 환불과 아울러 소정에 상품권을 드리겠다하고
동원측으로 연락을 하였으니 동원측에서도 연락이 갈것이며 원하시면 집으로도 찾아가 줄 것이라는 말을 하였슴.
 
판매처인 홈플러스는 책임이 없고 제조 납품원인 동원측 잘못으로만 돌리는 납득이 안가는 말을 되풀이해서 하기에
그렇다면 소비자인 본인이 알아서 책임 소지를 가려 보겠노라하고 통화 종결하였슴.


7일이 지난 지금까지 홈플러스측과 동원측에서 어떠한 연락도 없는 상태며,
홈플러스측에선 동원측에서 제품을 납품 받아 판매만 하기에
책임을 제조원측으로만 전가하려는 비상식적인 말과
우는 아이 젖한번 물려준다는 식으로 무모화 하려는 태도를 보이는
어처구니 없는 대응은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분노에 차게 만드는 대응이다.

홈플러스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당연히 제품 마다에 제조회사가 아닌 홈플러스를 신뢰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고,
실수로 잘못된 제품을 판매하였다면 납품처는 물론 판매처인 홈플러스에서도 책임있는 대응을 해야 원칙인데
비상식적으로 무모화 하려는 홈플러스측 태도에 더더욱 화가 나며,
대기업인 홈플러스에서는 제품 검수도 제대로 하지 않고 판매를 한다는 증거임.

동원측에선 같은 공장에서 생산 되지 않은 제품이라 한 봉지 안에 함께 포장 될수 없다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고, 홈플러스측은 제조자가 아니므로 생산자가 납품한 제품을 판매만 하기에
제조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서로 무책임만 말을 하니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구매하여 섭취까지 한 소비자는 참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습니다.
철저히 조사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통기한이 지난 김을 구입하셨다니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에 대하여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하며 또한 유통기한이 경과된 식품의 섭취로 인한 상해사고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등이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문제가 된 김은 구청에서 수거해 확인 중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에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1508320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이노점 2026-05-06
1508319 자동차 (주)이볼브오토모빌 조광래 2026-05-06
1508318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6
1508316 금융 현대해상 김담희 2026-05-06
150831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3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필 2026-05-06
1508313 식음료 롯데리아 박현경 2026-05-06
1508310 기타 이우전세계국제무역 김지현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