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열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11-11-25 15:17:11

본문

충정로역 근처(서울 중구 중림동 397-9 1층)에 나름대로 맛집으로 알려진 "중림집"이라는<BR>식당이 있는데요, 오늘 점심에 반찬 재활용하는 것을 목격햇습니다.<BR>저는 주방을 등지고 앉아있고 직장 동료가 주방쪽으로 앉아있었는데, 남은 반찬을 표개어 가져가 잘 안보이게 몸으로 가린 후 반찬을 덜어낸다고 하더군요.<BR>저희가 앉은 자리만 주방을 볼 수 있는 구조여서 몇번을 갔지만 이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무척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BR>"110-01-20372 장**" 이라고 영수증에 찍히는 데, 가게등록번호랑 주인 이름인가 싶어서 적습니다.<BR><BR>전화번호는 02-313-3589이구요.<BR>증거를 잡아내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것을 보셨다니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잔반 사용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여 유관기관에 신고할 수 있으며 손님에게 조리제공됐던 음식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조리에 재사용하거나 다른 손님에게 다시 제공하지 못하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공전의 '식품접객업 조리기준' 등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1508320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이노점 2026-05-06
1508319 자동차 (주)이볼브오토모빌 조광래 2026-05-06
1508318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6
1508316 금융 현대해상 김담희 2026-05-06
150831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3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필 2026-05-06
1508313 식음료 롯데리아 박현경 2026-05-06
1508310 기타 이우전세계국제무역 김지현 2026-05-06
1508306 유통 쿠팡

처리중

대금 인출
김종민 2026-05-06
1508305 금융 DB손해보험 이경주 2026-05-06
1508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