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대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02-28 11:27:37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한국에 맥익스프레스라는 업체에서 물건을 중국 청도로 핸드캐리 신청을 해서 배송을 하였는데요
중국에 도착한 물건이 분실되어지고 어디에서도 물건을 찾을 수 없다는 답변만 업체에서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물건을 보냈다 중국 맥익스프레스에서는 물건을 받지 못하였다..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나중에 배상을 해주겠다 하는데 총 배송물건 비용이 3,500,000원 입니다(금형부품). 헌데 맥에서는 규정상 200불배상인데 500불 배상해주겠다 합니다. 고발을 할려고 합니다. 이거 받을 수 있는지요..우리는 물건 배송신청을 하였지만 맥에서 자체적으로 인보이스 작성하여 단가 자기들 임의대로 작성하였고 저희에게 통보없이 그냥 발송하였습니다. 그리구서는 이제와서 인보이스에 단가가 이거밖에 안되니 배상이 이거밖에 안된다 합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물류업체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