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향순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2-02-23 17:06:13

본문

아들이 신발을 쉐이드? 쎄무? 로된
미국제품 http://www.zappos.com/을  구매대행업체 http://www.buyself.co.kr/ 통하여
구매했지만
신발 신은지 두세시간 만에 뒷축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구매대행업체에 의뢰하였으나
말 그대로 구매하는 대행만 했을 뿐
환불이나 교환은 어렵다고 하네요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신었기 때문에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구매대행측의 말은 미국으로 이메일은 보내 보겠으나
큰 기대는 하지말라고 하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십만원 이상의 신발이 두세시간만에 찢어진 것이 신은 사람의 불찰로만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찢어진 신발의 이메일을 보고 환불,교환 해준다면 다행이지만
미국회사측이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국제법으로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쪽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