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이용시간 반복적 과다 차감 의심 및 시간 차감 기준 불투명 관련 소비자 기만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드포스 화정점 ] PC방 이용시간 반복적 과다 차감 의심 및 시간 차감 기준 불투명 관련 소비자 기만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혁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6-05-03 18:23: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특정 PC방을 지속적으로 이용해오면서 충전한 이용시간이 실제 사용시간보다 빠르게 차감되는 사례를 여러 차례 경험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26년 4월 24일 오후 11시 4분경 잔여 이용시간은 3시간 22분이었고, 2026년 4월 25일 오전 1시 46분경 확인했을 때 잔여시간은 22분만 남아 있었습니다.

실제 경과 시간은 약 2시간 42분 정도였으나, 잔여시간은 총 3시간이 차감된 것으로 확인되어 정상적인 분 단위 차감 방식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은 1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잔여 이용시간 표시와 실제 사용 체감 시간 간 차이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례가 있었고, 관련 사진 자료를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업소 측으로부터 시간 차감 기준(분 단위, 시간 단위, 좌석 요금제, 자동 차감 정책 등)에 대한 명확한 사전 고지나 안내를 받은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충전한 시간이 어떤 기준으로 소진되는지 정확히 알 권리가 있으며, 표시 방식과 실제 차감 방식이 다르다면 이는 소비자 혼란과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업소의 시간 차감 운영 기준, 소비자 고지 의무 이행 여부, 표시된 이용시간과 실제 차감 방식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필요 시 업소에 대한 시정 권고 및 소비자 피해 구제 검토도 부탁드립니다.

관련 사진 자료를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64 식음료 코스트코세종점 황문경 2026-05-06
1508262 생활용품 케이디와이코스메틱 박민구 2026-05-06
1508261 기타 핀크 Dhdy 2026-05-06
1508252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51 유통 쿠팡 안강선 2026-05-06
1508250 유통 하프클럽 이경은 2026-05-06
1508249 유통 퀸잇

처리중

환불 지연
권혁규 2026-05-06
150824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대부 2026-05-06
1508244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텍스 정연우 2026-05-06
1508243 기타 착한이사 이유한 2026-05-06
1508242 통신 그린소개팅 신미셀 2026-05-06
1508241 유통 네이버쇼핑 등록 업체 아이뮤즈 스토어 박성호 2026-05-06
15082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39 기타 디케이워시파주 강병호 2026-05-06
1508238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37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6
1508233 기타 다음컴퍼니(박시연 팀장) 최령 2026-05-06
1508232 생활용품 영림 김경희 2026-05-06
1508231 생활용품 한샘 구자승 2026-05-06
1508230 유통 Ktown4U LI AN LUN 2026-05-06
1508229 기타 삼쩜삼 정순이 2026-05-06
1508228 항공·여행 아고다 박한나 2026-05-06
1508227 생활용품 퀸잇 안애선 2026-05-06
1508226 생활용품 쿠팡 노승환 2026-05-06
1508225 유통 쿠팡 쿠팡을 고발합니다. 2026-05-06
1508224 서비스 CJ대한통운 심형준 2026-05-06
1508223 생활가전 쿠팡 고객센터(유퍼팩트)

처리중

환불처리
성진모 2026-05-06
1508222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창걸 2026-05-06
1508220 통신 LGU+ 이지선 2026-05-06
15082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