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름이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2-06 01:25:43

본문

저는 기아의 카니발차량을 2022년 1월20일경에 등록하여 타고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부터 차안에서 기름냄새가 발생하여 본네트를 열어 확인해보니 무언가 새고있었습니다.
저는 차량을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는데 담당자가  호스에서 기름이 새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연료리턴호스에서 기름이 새는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품업체에 부분문의하실때 고질적으로 새는부품이라고 말씀하시며 부품을 주문하셨는데
부품이 전국적으로 없다고 언제 부품이 생산될지 모른다고 말씀하시고 부품도착하면 열락주신다고 하시며 수리비용도 7만원가량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기름이 새고있어서 언제라도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도 이상하지않는차를 위험을 감수하고 타고 있습니다.
카니발차량의 고질적인 불량으로 발생한 고장을 수리비용을 내고 수리를 수리를 해야된다는것도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위 불량은 화재가 발생할 확율이 있고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입니다.
리콜이 이뤄져야 하는부분이라고 생각되며 하루라도 빨리 수리를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