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렌트카 ] 자동차 수리견적 과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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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윤석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6-18 09: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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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6 오후7시경
강릉 영동IC 진입로에서 제가렌트카이고 25t덤프트럭과
충돌사고가있었습니다. 다행이도 바퀴에 부딛혀서
몸숨은건졌는데 원인이 렌트카에서의 소음때문이였습니다.
100킬로로 달리고있는도중 왼쪽 운전좌석 사이드미러쪽에서
"드르르륵" 이라는 큰소음이일어낳습니다. 저는 오른쪽에 덤프가 보이질안았습니다. 그래서 생각으론 왼쪽이 벽에다아서 긇히고있구나 생각이들어 오른쪽으로 핸들을 살짝꺽자마자 덤프가 나타나는겁니다 그래서 영락없이 죽겠구나 해서 덤프바퀴에 충돌하고 그리고 간신히 정신부여잡고 왼쪽으로 틀었다 오른쪽
갓길에 서서 기절한친구 끄집어내고 저도 나왔습니다. 당시친구는 외부에 피가나는 찰과상은없었지만 정신을못차려서 바로 응급구조차량에 실려 강릉 아산병원 후송됬습니다. 저또한 머리랑 목 다리쪽이 심하게아파서 후송을 하고싶었지만저질러논 일이있어서 이도저도못하고 렌트카만믿고 사고낳다고 바로연락취하고 보험처리해야겠다는 생각에 경찰이와서 2차 추돌사고방지로 그리고 사고경위서작성후 강릉 렉카 운전기사분이 자차되있는냐차냐고 그래서 무슨소리지 하고 그게머지 전화로 물어보라고 물어봤더니 오렌지렌트카에서는 무슨소리하냐고 예기해주지 안았냐 기억도안나고 무엇보다 렌트카 계약하면서 차보험 별도 들어야한다고 설명안해주고 차사고나면 차수리비가 얼마 어떻게 대충이라도 설명도 안해줬습니다. 그래놓고 차사고비로 1100만원 을 달라면 폐차도아닌데 억지부리는거같습니다. 바로 절차를밟는데 강릉 모 공업사에서 온 렉카운전기사분이 서울까지 렉카비가 많이나오니 어차피 이렇게된거 29만원만 더받고
서울원한느곳에 옴겨주겠다는데 렌트카에서 전화가와서 그사람 믿지말라고 됬다고그러라고 그리곤 강릉렉카운전기사 바꾸라면 바꿔줬더니 걍놔두라고 우리가 간다고 하더니 오렌지렌트카라고 상봉지점입니다. 근데 거기서 가격도 얼마냐니까 키로수로따져야된다는데 그냥 싼걸로보내줬다고하면서 무조건 기다리랍니다 진짜 머리부여잡고 강릉 로얄 공업사 운전기사분에겐 11만원 렉카비용드리고 3시간기달리니까 그때서야 오더라구요 강릉 로얄공업사 렉카운전기사분이
두시간이나 같이 기달려주면서 근데 자차보험들어있냐고 저는 잘모르겠다고 그게뭐냐고.. 사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분이라고 하면서 이것저것설명해주나 렉카비용도 적지않다고 왜냐면 제가 직장인이아니고 대학생
방학한지 이틀째여서 알바를 이제 시작하려고한는단계라 돈이시중에없었습니다. 마침 친구한태 전화가왔는데 얘는 같은말을 반복하다싶이해서 "윤석아 나 아산병원인데 나어떻게나가? 내핸드폰 너한테있냐?" 라는말만 거짓말안하고 30번을 전화해서 같은말을 반복하는겁니다 그래서 이게몬가싶어서 가보고싶은데도
차지켜야된다는생각에 그냥옆에 머리부여잡고딱기대있었습니다.
그러다 7시10분경에출발했다는 오렌지렌트카말과달리 무슨 10시40분에 도착해서 차실어주고 얼마냐고물어봤더니 50만원이라고 이게무슨날벼락인가
29만원이였으면 기다리지도않고 서울로갔을탠데 왜..그래서 견인된차에 누워서 마음진정시키라고 자면서가라고해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휴게소에서 꺠우더니 일어나서 저기 기업은행있지않냐고 거기서 렉카비50뽑으라고...참..
머리아프고 목아프고 정신없고..그래서50만원 뽑아 줬더니 서울 중랑구 병원앞에 띡내려주고 걍휙 가버렸습니다. 이게모야 라는생각에 우선진료 진료 진료받자 면책금 50이란 거금을주니 이미 렉카 면책금으로 111만원 이상이 날라간겁니다. 다내잘못이지..하고 서울에 3시에도착했씁니다.. 차수리비가 걱정되서 우선 아침에 일어나 가봐야겠다하고 13.6.17 오전10시경 오렌지렌트카 상봉점 방문에서 견적서를보니 바가지씌워봤자 600이겠거니햇는데무슨 900만원을주위에서 공업사쪽에서도 이건 누가봐도 정가로 3~400에다 바가지 좀씌워봤자 5~600선에서 끝난다고 900은 말이안된다고 아직도 그떄 그가격보고 정신을 못차려습니다. 이게무슨날벼락인가 폐차도아닌데 거기다 이거저거가비하니까
1100만원 제가렌트한 차가 1500이면 LPG산다고 자차보험을 들어야 돈이안나오고 나오고도 설명안해주고 차사고나면 차수리비 얼마나온다 설명도 안해줬고 그리고 차사고나니까 수리비 1100만원 달라고하고 그래서 딴대 공업사에 가져가서 수리해주겠다니까 그건안된다고 계약서상안된다고 이거원 고쳐준다는대도
아는공업사는없지만 아무대나가도 이것보단쌀거같아서 그랫더니 안된다고 가능할수가없는거라면 그러는겁니다.. 무슨100만원에 하겠다는것도아닙니다.. 1100만원 너무과합니다..검토해주세요..아직 머리아파주겠는데 병원도못가고 있습니다 방금도 3군대나 알아봤는데 400에서 끝난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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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렌트카의 하자로 큰 사고를 겪으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렌트카의 사이드미러쪽 소음으로 인해 사고가 유발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사업자의 차량 정비 과실을 이유로 과실 상계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우선 사고 당시 상황 등을 종합하여 사업자와 협의하여 보시고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시면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