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직권해지대상이라며 인터넷 끊겠다더니 해지 안해놓고 1년10개월간 요금을 청구 수령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 직권해지대상이라며 인터넷 끊겠다더니 해지 안해놓고 1년10개월간 요금을 청구 수령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인선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12-31 17:42:09

본문

LGU+를 인터넷을 사용하는 어린이집입니다.
지난 2011년 2월 14일 인터넷 사용이 안되어 서비스 기사를 요청했더니
출장온 서비스기사가 인터넷 수리는 커녕 한회선에 공유기를 사용하여 여러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며 서비스 불가하며 직권해지 대상이라고 직권해지하겠다며 증거사진도 찍어가고..... ..결국 인터넷을 수리를 부탁한 서비스기사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은것이 아니라 불량고객으로 찍혀 직권해지대상이라는 낙인이 찍혔습니다.
그당시 여러대의 컴퓨터늘 여러회선을 사용해야하는 것에 대한 대중적인 인지가 높지않은 상태라 그런 내용을 모르고 있던 터에 참 기분나쁜 서비스기사의 태도에 분개하며 그래 인터넷이 어디 LGU+뿐이냐며 끊어라 하고 타업체 인터넷에 가입하여 인터넷서비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통장에서 LGU+인터넷으로 다달이 사용요금이 자동납부되고 있는것을 2012년 12에 알게 되어 혹 LGU+회선을 우리가 사용하고 있나하고 LGU+측에 전화하여 문의하였더니 사용하고 있다고 하여 이해가 되지 않아 LGU+기사님을 요청 LGU+회선이 어디 들어오는지 확인한 결과 저희어린이집 건물에는 LGU+인터넷 회선자체가 연결되어있지않다며 아마 다른 인터넷 업체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회선을 다 정리한것 같다고 하여 LGU+에 문의 지난 1년 10개월간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그동안 납입한 요금을 환불요청하였더니 고객이 정식절차에 의한 해지신청이 되어있지않아 돌려줄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더니 여러상담사를 걸쳐 해지팀장님과의 통화에서 5개월간의 사용료는 돌려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불량고객이라 해지하겠다하더니 직권해지대상은 맞았지만 직권해지하지는 않았다며 이제서야 고객이 정식으로 해지절차를 밟지 않아서 해지가 안되었다는 건 무슨 억지인지.....참
아니 그럼 직권해지하지 않았다는 연락이라도 주더지 모르쇠로 일관하는 해지팀장과 고객서비스팀장의 태도는 정말 고객을 우롱하는 태도라고 밖에는 여겨지지 않습니다.그리고 돌려주려면 1년 10개월치를 돌려주지 도의 적인 책임을 지고 5개월분을 환불하겠다는건 뭔지 당체 도의적인 책임은 또 뭔지 .....
사용하지 않은 사용료에 대한 환불조치를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