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불가 사유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 불가 사유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수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25-11-04 14:23:42

본문

안녕하세요
강남구견인차량 보관소 옆의 사무실 입니다.
(저희 말고도 몇개 회사가 더 있음)

10.31일 부터 CJ 대한통운에게 배송 의뢰된
저를 포함 직원 분들에게 택배기사로 부터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배송이 불가 하다는 내용 입니다.

배송기사와 통화한 결과 이유는
저희 사무실은 강남면허시험장쪽에서
강남구 견인차량 보관소입구로 진입을 해야 하는데
강남면허시험장 앞 도로에 유턴 차선이 기존 도로
보수로 없어졌습니다.

따라서 배송을 하게되면
택배기사 동선이 꼬이기 때문에 배송을 못하며
이곳까지 배송하려면 하루 할당량을 못채운다는 내용입니다.
더우기 다른 택배사와 협의 결과 모두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개선점은 없으며 11/4일인 금일 부터 배송을
못하단는 일방적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CJ 대한통운 만이 아닌 다른 택배회사와 협의 했다는건
엄연히 담합이라 생각 되며

본인들의 동선의  문제는 소비자의 문제가 아닌
택배회사의 배송 구간 구획 정리 및 노선 조정의 문제를
소비자에게 전가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점에 대해 택배기사들의 독단적 결정에 따른 횡포로 보여져
CJ 본사와 통화 하려 했으나
대표번호만(챗봇, 배송조회등 단순 문의만 가능)
있을뿐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 사무실을 포함 이근처 사무실 진출입로가
맹지도 아니고 단지 택배사 동선이 꼬인다는점을들어
배송을 거부하는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네요
도움을 요청 드리오니 검토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택배기사와 통화녹음 및 연락처를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면 제출 가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측 배송거부에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38 기타 단지투어클럽 (www.danzie.co.kr) 홍경미 2025-11-06
1462537 생활용품 (주) 케이마겟 STL 강은희 2025-11-06
1462536 유통 쿠팡 이선희 2025-11-06
1462535 기타 의류 이수정 2025-11-06
14625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희 2025-11-06
1462533 생활가전 오늘의집 일리커피머신 전이서 2025-11-06
1462532 생활용품 무브닝 강태하 2025-11-06
1462531 기타 HIP필라테스 부평점 최우리 2025-11-06
1462530 기타 베베뷰티 이남희 2025-11-06
1462529 건설 비알건축디자인 이자선 2025-11-06
1462528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김동현 2025-11-06
1462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헌기 2025-11-06
1462524 금융 비씨카드 박규영 2025-11-06
1462523 생활용품 쿠팡 김소이 2025-11-06
1462522 유통 쿠팡 김보혜 2025-11-06
1462521 기타 9치 한의원 정구연 2025-11-06
1462520 통신 SK텔레콤 이남석 2025-11-06
1462519 기타 Penoues.com 박정재 2025-11-06
1462518 기타 EOA, 풀쎄라 최혜경 2025-11-06
14625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516 생활용품 maxon 노백현 2025-11-06
1462514 기타 닝구티비 jongmins 2025-11-06
1462512 기타 엄지공주네일 백경립 2025-11-06
1462497 기타 히어젠 이명치료 허위 광고 주현광 2025-11-06
1462496 자동차 기아자동차 노민우 2025-11-06
1462491 기타 반짝홈케어 송옥주 2025-11-06
146247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피자알볼로 김영진 2025-11-06
1462462 기타 바른하수구 원종찬 2025-11-06
1462459 기타 의류 및 패션 쇼핑몰 황희수 2025-11-06
1462456 기타 유우블리 이재영 2025-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