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781회
  • 작성일 : 25-11-17 20:01:18

본문

카카오모빌리티에 12일 전에 택배를 신청했습니다. 일이 많아 미리 예약까지 해두었는데, 정작 당일이 되자 픽업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나도 아무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픽업 지연이라도 알림이 오겠지, 기사님이 연락을 주겠지 기다렸지만 아무런 안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사님이 수락을 안 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책임이 없습니다.”
예약을 받았으면 최소한 배차 불가 알림, 지연 안내, 대체 조치 안내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고객이 12일 전에 신청한 예약을 당일 픽업 시간이 지나서까지 “기사 수락이 안 됐으니 우리는 모릅니다”라고 하는 건 서비스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조차 회피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났다며 일방적 취소를 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취소에 대한 계약 취소 수수료를 받으면서 본인들은 공식적인 사과나 보상 없이 중개만 하는 것이라는 성의없는 고객 센터의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되었습니다.
상황이 급박한데다 너무나 답답하여 전화통화를 하려 해도 안된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이럴 거면 예약 시스템은 왜 만들었나요?
고객 입장에서는 예정된 택배 발송이 지연되고 일정 전체가 꼬였는데,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고 사전 안내도 없는 서비스가 과연 정상적인 서비스입니까?
카카오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서비스라 믿고 이용했지만, 이번 일로 큰 실망을 넘어서 분노를 느낍니다.
책임 회피식 응대, 픽업 지연 안내 부재, 고객을 배려하지 않는 시스템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792 건설 도배(상호명미확인) 김채은 2025-12-15
1472790 유통 KREAM 조경미 2025-12-15
1472789 식음료 디디치킨 호박 2025-12-15
1472788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87 유통 인퓨라젠 이아람 2025-12-15
1472786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85 생활용품 미즈노 동탄롯데백화점 김창숙 2025-12-15
1472784 기타 엘루나스 박영옥 2025-12-15
1472783 기타 뚫뚫배관 이봉재 2025-12-15
1472782 서비스 CJ대한통운 황지영 2025-12-15
1472781 통신 Dakeong corporation 장경수 2025-12-15
147278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문선진 2025-12-15
147277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문선진 2025-12-15
147277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문선진 2025-12-15
14727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5
1472775 기타 덕산주유소 신현숙 2025-12-15
1472774 생활용품 동서가구 여은영 2025-12-15
1472773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성탁 2025-12-15
1472772 항공·여행 아고다 양성운 2025-12-15
1472771 항공·여행 카카오 택시 이종호 2025-12-15
1472770 생활용품 홀인원 코스메딕 곽미경 2025-12-15
1472769 기타 애니피스

처리중

문의
남은지 2025-12-15
1472768 항공·여행 아고다 손혁준 2025-12-15
1472767 유통 배달의 민족 박정수 2025-12-15
1472762 서비스 CJ대한통운 2025-12-15
1472760 생활용품 솔드아웃 윤영일 2025-12-15
1472756 생활가전 쾌존 음식물처리기 김소영 2025-12-15
1472754 기타 한성시스코난방온도조절기

처리중

As지연
조동순 2025-12-15
1472753 유통 네이버쇼핑 서은석 2025-12-15
1472751 유통 천년관절 엔오 김란미 2025-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