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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정관에너지 ] 개인정보에 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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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진현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25-11-28 17: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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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무실이 7월 2일에 이사를 나오면서 전기요금을 정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11월 28일 5개월이 지난 후 우연히 지나가다
저희 우편물이 있나 보니 전기요금 지로가 있더군요
그런데 이사한지 5개월이 지난 지금 지로에 이름이 저희 대표자 이름이 그대로
적여 있고 자꾸만 안내 문자가 대표 휴대폰으로 오는 겁니다.
이사를 나오면서 요금 정산을 다 했는데 왜 아직 이름이 그대로이고 전화번호가 그대로 남아있냐고 문의를 하니 요금만 정산하고 갔지 명의에 관한 것은 정리하지 않았지 않냐고
그건 다시 들어오는 사람이 바꿔야 한다는 이상한 답변을 합니다.
이런 경우가 어딨냐고 정산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렇다손 치더라도 물어나봐야 하지 않냐고 따지니 상담자의 무성의한 태도와 답변은 그냥 원래 그렇다는 취지로 얘기만 되풀이합니다.
나중에 사무실 전기요금이 연체되거나 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도대체 누가 책임질꺼냐고 물으니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명의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꺼라는 아무 대책없는 답변만 늘어놓고 대답태도 또한 무성의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니 대표자가 직접 전화하면 바꿔준다고 합니다.
민원인이 화를 내니 명의자가 직접 전화하면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화를 내야 바뀌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란 겁니다.

이사를 하고 정산을 하고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정산과 자료를 지우겠다는 거 아닌가요?
개인정보를 그대로 놔둘꺼면 동의를 구하든 아니면 물어보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경우가 이전에 없었냐고 하니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 바꾸지 않은 이유는 뭐 회사 문제겠지만...

무성의한 답변에 화가 나서 팀장을 바꾸라니 상사가 없는 구조라며 바꾸지도 않고
대표자 바꾸라니 바꿀 수없다 그러고
대표자가 누구냐고 물으니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자기네 개인정보는 중요하고 남의 정보 동의도 없이 이 때까지 가지고 있은것은
괜찮은건지...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 태도와 답변이 너무 불량하고 남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무렇지도 않아하면서 명의자 분이 직접 전화하라고
몰랐으면 평생 거기에 정보가 있는지도 모른채 살았을텐데
자신들의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잘못된 제도가 바뀌기를 바라고 그 직원분의 무성의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잘못한 것도 없다는 태도와 말투.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 태도와 말투
제도 개선이 필요한데 바꿀 생각도 없다는 태도와 말투에 너무 화가 납니다.
부산정관에너지 051-722-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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