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시트가 너무 쉽게 찢어지고,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안마의자 시트가 너무 쉽게 찢어지고,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석원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25-11-05 10:22:04

본문

바디프렌드 팔콘모델을 60개월 렌탈로 쓰고 있는데, 2년도 되기전에 시트가 찢어져서 쓸수없게 됬어요 . 서비스에 전화했더니 시트가 가죽이 아니라서 잘 찢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많이 쓰냐고...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리 자주 쓴다해도 2년도 안되 등판이 쩍 갈라지는건 불량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도 내가 아쉬워서 중간에 모델을 바꿔 다른걸 쓰고 싶다했더니 위약금내라 하더라고요 하는수 없이 시트교환을 무려 30만원 가까이 내고 신청했어요. 그게 추석전이고 벌써 한달 가까이 지났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한달을 사용못하고 있는데 렌달료는 꼬박꼬박 나가고 너무 화가납니다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기다리라고 말만하고...
이거 정말 억울합니다 렌탈료 안내고싶고, 제품을 바꾸고 싶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269 유통 롯데온 서민정 2025-11-27
146826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동수 2025-11-27
1468267 식음료 롯데온 서민 2025-11-27
1468266 유통 (주)알제이디 김한동 2025-11-27
1468265 기타 쿠팡 박혜옥 2025-11-27
1468264 서비스 이지탑에듀 원경평생 이솜결 2025-11-27
1468263 생활가전 티오더 이대근 2025-11-27
1468262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환불지연
강라희 2025-11-27
1468261 통신 쿠팡 유선옥 2025-11-27
1468260 식음료 함안 트라이얼

처리중

불친절
이향미 2025-11-27
1468259 서비스 로젠택배 이선희 2025-11-27
1468258 생활용품 무주읍항아리공예 김유정 2025-11-27
146825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유선옥 2025-11-27
1468255 생활용품 무주읍항아리공예, 김유정 2025-11-27
14682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혜경 2025-11-27
1468250 유통 더기어샵

처리중

사기 업체
박성정 2025-11-27
1468247 자동차 울산 현성특장 류동춘 2025-11-27
1468245 기타 엔시소프트 최기현 2025-11-27
1468244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복석 2025-11-27
1468243 생활용품 알리(한국발송 업체-(주)이지바이) 이열황 2025-11-27
1468242 식음료 더꽃게 박재형 2025-11-27
1468241 항공·여행 아고다 심희령 2025-11-27
1468240 유통 굿웨어몰 김우미 2025-11-27
1468239 항공·여행 아고다 김유빈 2025-11-27
1468238 생활용품 캐리어 가방 윤은희 2025-11-27
1468237 서비스 착한이사 염영수 2025-11-27
1468236 생활가전 Coway 민설영 2025-11-27
1468235 유통 쿠팡 박성철 2025-11-27
1468234 유통 CU 김국화 2025-11-27
1468233 건설 현대건설 윤미수 2025-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