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 소비자를 기만하는 자동차관리 앱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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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상완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25-11-03 22: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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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타이어 교체 시기가 되어 온,오프라인을 통해 타이어 비교견적 중 마이클에서 한국타이어 다이나프로HPX 2본(1본 약 17만원대)을 구매하였습니다.
허나 재고부족이라는 고객센터의 연락을 받고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때 고객센터 직원에게 어플 노출에 대한 항의를 했지만 수급과 관련해선 어쩔수 없다는 입장만 표명하였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며칠 더 알아보다가 마이클에서 타이어 1+1행사쿠폰(실제50프로할인적용)이 발행되었습니다.
혜자로운 혜택이라 생각되서 미셰린타이어 1본(약26만원대)을 구매했습니다.
1+1이라면 1본 주문시 1본이 더 오던가,
아니면 1본 가격의 50프로 할인금액인 11만원대로 결제가 되어야 하는데 그냥 26만원대로 결제가 되었습니다.
예약한 날짜에 장착점에 가보니 1본만 왔더군요..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1본 가격이 51만원대고 50프로 할인 받아 26만원에 구매한게 맞다고 하더라고요.
어플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미셰린타이어 가격이 정말 51만원대로 바뀌어 있더군요.
여전히 한국타이어 다이나프로는 노출이 되고 있었고, 가격은 무려 30만원대.
인정 못하겠다고 하니 또 취소처리 도와드린다고 하네요.
이게 뭐하는 건지..
이랬다 저랬다 가격 가지고 장난질 하는 마이클의 행태를 보고만 있을순 없어 이렇게 신고까지 하게 됐습니다.
부디 억울한 제 입장 헤아려 주셔서 강력한 대응책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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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