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 부가서비스 관리업체 일상플러스의 소비자기망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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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대혁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25-11-02 09: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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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를 하려고 안내된 아래 사이트를 접속하면 휴대폰 번호 입력 인정요청을 하면 인정번호가 발송되었습니다는 메시지는 뜨는데 문자는 오지 않습니다. 몇번이고 시도해도 동일합니다. (주)헥토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이현철,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4길6, 태광타워 12, 13층. 사업자등록번호, 214-88-39117
안내된 고객센터1551-0240로 전화를 해도 인정번호를 발송했다는 응답은 있으나 실제 인정번호는 오지 않습니다. 인정번호를 받아야 해지할 수 있는데 해지 절차는 안내해 놓고 소비자가 해지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원치않은 부가서비스 월 77,000원 가입되었다는 문자메시지 보내 놓고 해지는 못하도록 교묘하게 트릭을 부리고 있는 악덕 기업이라 사료됩니다.
https://www.dailyplus.kr/q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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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쓰지도 않는 통신 부가서비스 요금 2년간 꼬박꼬박...환불은 '하늘의 별따기'=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