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철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12-12 22:39:16

본문

12월 8일 토요일 11시경 장거리 여행을 하기 위한 준비를 거의 마쳐갈 때였습니다.
며칠전 애기 생일선물로 부피가 큰 미끄럼틀을 주문하였는데
오늘(12월 8일)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 대뜸
“한시간 후에 택배 도착하니 받으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여행 준비 중이라 정신없이 전화를 끊고 보니 준비도 끝나고 약속시간이 촉박하여 지금 출발해야 할것 같아 택배기사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는
“지금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부피가 커서 경비실 놔두기도 그렇고 며칠 후에 배송하면 안겠습니까”
라고 사정을 이야기 하니 택배기사가 하는 말이
“택배물 보관은 불가능하고 오늘 배송해야 하니 택배는 받으셔야 하고, 한 시간안에 가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관련 회사규정을 찾아보니
소비자 보호정책 제 13조 (수하인 부재시 조치) 2항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무조건 택배를 받아라 라는 식은 회사나 자기 편하자는 거 아닌가요?

전화를 끊고 며칠 전부터 감기증세가 있던 애기가 한참을 보채더라구요.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애기 병원진료를 갈 참으로 50분경 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병원 도착하여 진료를 보려는데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는
“집앞에 도착했으니 택배 받으세요”
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다시 집으로 가려니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해서 고객센터에 불만신고를 하려고 사무실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택배기사가

무슨일 때문에 그러느냐, 왜그러느냐, 못 알려주겠다 라고 하더니 욕을, 쌍욕을 하더군요.

화가 나서 택배기사한테
“기다려라 금방간다.”
라고 하고 택배기사에게 가면서 몇 번의 전화를 하는 동안 계속 욕지거리를 하더군요.
집앞에 가니 택배기사는 없고,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는
“당신, 지금 전화통화한거랑, 욕지거리 고객센터에 신고하겠다.”
라고 하니 신고해라,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택배기사 이종헌씨 교육, 처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욕한거 파일로 올리시고, 성명도 올리셔도 되고 핸드폰 번호도 올리셔도 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가 전화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교육하고 처벌하였을까요? 택배기사, 고객센터에서는 전화한통이 없는데 무슨 조치를 했을까요?

누군들 일하면서 힘든일이나,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 일이 없겠습니까?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욕을 한다는 건 말이 않되고, 기본이 없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택배기사하면 안됩니다. 저런 사람은 택배 일하면 안됩니다. 언젠가 큰일치지 않겠습니까?
택배기사나 고객센터 말대로 욕지거리, 성명 올립니다.

ㅇ동부택배 : 1588-8848
ㅇ동부택배(경북 택배지점/동대구) - 대구 동구 용계동 486 동대구 센터
ㅇ택배기사 : 이종헌

첨부파일

  • 동부택배1.mp3 (409.0K)

    MP3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거리 여행준비중 주문하신 아기 미끄럼틀 배송이 될꺼라는 연락을 받으시고 경비실로 부탁했더니 무조건 받으라며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