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불량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불량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2-01-04 00:54:00

본문

삼성의LCD TV를 구입한지 겨우 일년이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시청도중 화면이 끄져버려서.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고장난 부분이 소모품이아닌 키판이라고하는데 일년이넘었다는 이유로 10만원에 가까운 수리비를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비자가 잘못한 점이없는 것이분명하고 제품의 불량으로 키판이 고장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서비스 책임자 임효식팀장은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하며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의 소비자와 자사제품에 대한 태도가. 너무거만하고 불성실함을 고발합니다.

지금이라도 불량제품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김태영 배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된 고가의 TV의 키판고장으로 인한 수리비용 납부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