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률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10-11 10:31:06

본문

보름전쯤 구입하였던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문제가 생기어 A/S센타에 전화를 하였고 담당기사분이 10/2일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이 왔을시 그 기사분은 TV를 고치는데 만약 수리비가 나오게 된다면 수리를 완료한 후 바로 현장결재가 이루어 져야한다는 것을 말했고, 카드결재는 안되며 현금결재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회사근무중이라 외지에 있던 형을 집으로 가게하여 수리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수리를 다 받고 난 후 그 기사분은 저한테 전화해서 TV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았으며, 임시방편으로 케이블타이를 연결하여 수리하였으나,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른다며 수리를 권유하였습니다. 수리비를 묻자 20만원 정도이며 현금으로 현장 결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꼭 현금결재라는 말에 이상하게 생각하여, 다시 한번 재차 물었으나 그 기사분은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저희 형은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 나중에 TV상태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며 기사분을 돌려보냈습니다.

TV상태를 보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10월 9일 A/S센타에 전화하여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현금결재에 대해서 물어보니, 카드결재도 가능하며, 할부도 가능하다고 A/S콜센터 직원이 답했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상하여 다른 기사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10/13에 수리받기로 예약했습니다.

다른 기사분은 예약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저한테 전화왔을 시, 저는 수리비가 어느정도나오는지 물었고, 출장비 포함하여 16만원 정도이고 카드결재도 가능하다고 그 기사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저번에 수리하러 온 기사는 그렇게 말했냐며 물었고, 그건 잘 모른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상한 저는 통화하고 있던 기사님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사과를 받아야겠다며 그분의 전화를 받도록 요구했습니다. 몇 분이 흐르고, 통화하려했던 기사분이 아닌 다른 기사분에게 전화가 오더니 그 기사분이 바쁘시다며 내일 아침에 전화하겠다라고 했다며 전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전화오긴 커녕 문자한통도 안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비자 우롱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들도 나올까봐 매우 걱정되어 이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2026-06-01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2026-06-01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2026-06-01
1515095 기타 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강예찬 2026-06-01
1515094 기타 또와샵(쥬얼리 판매) 박순복 2026-06-01
1515092 유통 ROCO HOUSE 조민정 2026-06-01
1515091 유통 나인그랩 김채현 2026-06-01
1515090 통신 dalorinx.shop 김혜란 2026-06-01
1515089 서비스 뇌새김 고병찬 2026-06-01
1515088 생활용품 에이블리-비비올라 이우림 2026-06-01
1515087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박후제 2026-06-01
1515086 항공·여행 피버(fever) 김선주 2026-06-01
151508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Kim Kate 2026-06-01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2026-06-01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2026-06-01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