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불량에 의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수리불량에 의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성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2-06-08 14:21:41

본문

2011년12월과 2012년 3월에 접촉사고로 서초구 양재동 소재 현대강남서비스(주) 02 575 1900. 에 차량 수리를 하였음. 차량수리 후 차내에 소음이 다소 발생 될 수는 있다고 하나. 4~5회에 거쳐 소음에 의한 수리를 위하여 불편을 감수하고 다녔습니다. 그렇다고 만족하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최근 뒷바뀌가 앞바뀌 보다 너무 많이 달은 것을 발견하고, 2011년 11월19일에 교체한 타이어 업소에 2012년 6월 7일에 갔습니다. 상식적으로 뒷바뀌가 앞바뀌에 비해 너무 달았고, 6개월만에 심하게 달수는 없다며, 이곳 저곳 원인을 찾는 가운데, 최근에 차량수리한 업체에서 뒷바뀌 휠얼라이먼트를 제대로 하지 않아 많이 틀어져 있어 편마모 현상이 원인이라는 이야기를 듣었습니다. 2011년 6월 8일 상기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원인을 묻고, 해결점을 요청하였으나 담당 이문재 차장은 3월에 휠얼라이먼트를 봤고, 휠얼라이넘트는 오늘 해도 내일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으니 상기 업체는 문제가 없다는 말로만 일관합니다. 차량 수리시 차주는 수리상황을 볼 수도 알수도 없는 상황으로 수리를 합니다. 그렇다고 어디를 어떻게 수리하였는지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0만원이상의 비용을 드려 타이어를 교체하고 수리업체의 실수로 발생된 문제로 피해를 본 소비자는 어디에 해결책 을 요청하겠습니까?  뿐만아니라 차량 수리시 앞바뀌 타이어도 1개 교체를 하였으나 동일 제품이 아닌 타사의 타이어로 교체하였고, 이 또한 신제품으로 교체 하였는지 의문이 갑니다.
사고로 인해 정신이 없고, 자동차에 전문지식이 없는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였다면 이는 행정 당국의 적절한 조치와 더불어 손해에 대한 배상이 맞당하다 사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47 기타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환급 박경화 2026-05-22
1512246 금융 토스뱅크 김건우 2026-05-22
1512245 식음료 삼양 백윤숙 2026-05-22
1512243 식음료 꾸브라꼬숯불치킨(울산북구점) 김정현 2026-05-22
1512240 유통 엘라딕 조현경 2026-05-22
1512239 기타 왈왈애견 유미리 2026-05-22
1512238 유통 G마켓 김민 2026-05-22
1512235 유통 quickyshopnow 최고은 2026-05-22
1512234 기타 동동이

처리중

서비스
유승하 2026-05-22
1512233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5-22
1512231 유통 이마트 임윤미 2026-05-22
1512228 기타 노스페이스 코리아(주) 조복곤 2026-05-22
1512227 생활가전 (주)생활살균연구소 김채린 2026-05-22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1512224 생활용품 샤르드 정은애 2026-05-22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