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오구매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니터 오구매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영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03-30 12:13:54

본문

여자친구가 G마켓을 통해 LG전자의 19인치의 저렴한 모니터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잘못 구매하여, 판매사측에서 판매하는 다른 제품으로
교환(금액 추가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측 의사에 따라 불가처리가 되었습니다.

판매사측에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남기게 하고, 저희의 입장에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의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나, 전혀 불가능하다고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제품은 구매일로 15일 전후로 교환/환불이 대체적으로 가능하며,
꼭 기한이 아니더라더 판매사측과 조율을 통해 적절한 처리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처음으로 이런내용 게시해 보구요, 판매측과 구매측의 서로의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의견 및 도움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제품 : E1951T 모니터 / (박스채 보유) / 실사용 전원만 켰음.(제품 해상도 맞지 않음)
주문형태 : G마켓 : 18일 주문(카드결제) -> 20일 배송완료 처리. (구매일 경과 10일)
------------------------------------------------------------------------------------------------------------------
이유 : 1. 매우 낮은 해상도 1366*768 지원. (실구매자 해상도 전혀 모름)
        2. 외관 디자인 상품이미지와 다소 다름. (실제 격자(줄무늬)형태)임.
사유 : 1. 판매사측의 제품교환(금액추가 지급)
        2. 불가처리의 경우 환불처리
------------------------------------------------------------------------------------------------------------------
판매사 의사 : 구매 후 7일까지 가능. 외 교환 또는 환불 불가
                  1. 게시판 답변 불가처리  2. 전화상담 응대 불가처리
                  * 게시판 및 전화 응대자 : 백승익님 (1588-1355)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모니터를 잘못구매하여 교환요청했는데 판매자가 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제품을 교부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품의 환급 또는 교환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됩니다. 소비자가 이용하여 제품의 전기가 흘러 재판매가 불가하다면 이에 대한 청약철회가 불가할 수 있지만 사용하지 않고 박스 개봉만 하였다면 이에 대한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단, 박스 개봉부분에 대한 특약조항으로 개봉 후 환급 불가하다는 규정이 있거나 개봉 부분이 로트번호 및 제품번호로서 훼손됨으로 인해 제품의 재판매가 불가하다고 주장한다면, 이에 대한 사실조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68 통신 LGU+ 김희향 2026-05-15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1510664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63 기타 아테네모텔 , 대구시 달서구 앞산순환로303 김윤호 2026-05-15
151066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15
1510661 유통 크림

처리중

배송
김은환 2026-05-15
1510660 생활용품 하카코리아

처리중

전자담배
이형욱 2026-05-15
1510659 생활가전 교원 육보근 2026-05-15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