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 가구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루네오 가구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희
  • 조회수 : 657회
  • 작성일 : 12-03-02 20:01:49

본문

저는 1월 15일보루네오 가구점에서 거실장과 식탁셋트, 책상 책꽂이 2셋트와 침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설치하는날 거실장에 마감처리가 덜된 스크래치가 있어서 교환신청을 했고, 일주일후쯤 교환을 해주었는데 여기저기 까진부분에 화이트같은 물감으로 칠한부분이 눈에 많이 띄더군요.
뿐만아니라 양쪽 사이드의 길이가 맞지 않아서 또 교환을 했었습니다.
한제품을 세번정도 교환했지만 역시나 마감처리가 엉망으로 새제품 같지가 않아서 불쾌하더군요.

뿐만아니라, 아이들용으로 구입한 책상셋트도 마찬가지로 마감처리가 잘 되지않아 화이트로 덧칠을 해서 제품 여기저기가 눈에 띄게 지저분하여 전혀 새제품으로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이제품도 세번에 걸쳐 교환을 받았지만 역시나 마찬가지더라구요.

또다른 책상은 나무와 필름지가 분리되어 떨어져 나가려고하고, 마찬가지로 그것때문에 날카로운 부분때문에 사용하기에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식탁을 사용한지 일주일도 되지않아서 의자쿠션이 내려앉았습니다.
AS신청을 해서 교환받았는데, 이틀만에 똑같은 하자가 생겼습니다.
AS센터에 다시 연락을 했고, 또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겠다는데, 제품을 교환받는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고 더이상 저는 보루네오 제품에 믿음이 가질 않기 때문에 환불요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환불은 제품하자 확인후 결정하겠다고 해서 직원이 방문하여 확인절차를 가졌고, 저는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제가 AS센터에 연락을 했고 대리점에도 연락을 했습니다.
본사와 협의한후 연락을 주겠다고 약속을 받고 또 기다렸는데, 5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했는데 본사에서 아무 연락이 안갔냐며 본사는 대리점과 계약을 했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니 자기네는 판매대행을 한것 뿐이라며 본사와 해결하라고 서로 미루더라구요.
그러면서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을 해도 어쩔수 없을거라며 환불은 해줄수 없다고 하는데, 저는 보루네오 가구를 구입한날 이후로 부터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교환을 받을때도 AS센터에서 요청하는 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거 뜃처리하느라 수차례의 불편함이 많았는데, 또다시 교환을 해준다해도 또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보루네오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부디 소비자 입장에서 억울함이 없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히 잘 해결되셨다니 무척 다행입니다. 추후 다른 제보건 있으시면 언제든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쪽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여러가지 가구를 구매후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그중 식탁의자의 쿠션이 내려앉아 환불요청하니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환급처리는 어려우며 교환요청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에 대해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품교환이 가능하며 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15일을 경과하였더라도 제품교환 요청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