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 쓴 핸드폰이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40여일 쓴 핸드폰이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640회
  • 작성일 : 12-02-21 10:58:40

본문

너무 기가막히고 황당하고 억울해서 몇줄 적습니다
사용한지 40여일정도 된 핸드폰이 갑작스레 전원이 안들어와 배터리를 교체해봐도 안되어
as를 맡겼습니다. 센타에서 전화가 오기를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라며 소비자과실이라 유상청구랍니다
생활습이 무엇이냐했더니 땀에의할수도 있고 기온차에 의한 습이 생겨 그럴수도 있다합니다
이게 납득이 되는 원인인가요 세상에 손으로 만지는 핸드폰이 땀에 의해 생활습이 생길수도 있다니요,
기온차에 의한 생활습일수도 있다니요,, 무슨 제품이 오래써서 노후화가 된것도 아니고 얼마 쓰지도 않은
기간에 기본적인 습도 막을수 없게 만들어지다니요.. 분명히 기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물이 들어간것은 아니라구요... 이게 도대체 있을수 있는일인가요.
저희 나라가 하루 온도차가 20~30 도 나는 곳인것도 아니고 여름철도 아닌 겨울에 손에서 땀이 날정도로
핸드폰을 만지작거렸을까요... 저희 아이가 물 근처에라도 핸드폰을 가져갔다면 억울해하지도 않을겁니다
갑작스런 결과에 아이는 공황입니다..아무 잘못없이 터무니없는 비용을 말하며 유상처리밖에 안된다고하니
아이는 머라 말도 못합니다..그걸 멍하니 보는 저는 기가 막힙니다
이게 정말 맞는 as 정책일까요.. 어느 제품이든 기본적인 보증기간이 있습니다..
예외로 고객의 확연한 과실이라면 유상이 적용된다는것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생활습이 소비자 과실이라는게 말이 될까요
생활습도 못막게 만들어졌다는게 문제 아닌가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