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판매자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덕판매자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해성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9-19 14:27:51

본문

2011년 나는 TV채널을 돌리다가 막 광고중인 동양매직비데에 현옥되어 그 제품을 덥석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럭저럭 시간이 흘러서 6개월 잡히던 8월 장마가 시작되면서 동시에 비데가 원인 모를 고장이 생긴겁니다. 물론 그 당시는 그 기계의 고장원인이 유수 즉 우기에 장마로 인한 공기의 유수에 그 비데가 취악하다는것을 몰랐죠, 나는 당연히 콜센터에 전화했고 바로 이틀후엔 우리집에 엔지니어가 방문했죠, 그런데 엔지니어의 말에 나는 그만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저희 집 비데를 관찰하던 엔지니어는 대뜸 (...이 비데 금년초에 홈쇼핑으로 구입하신거 맞으시죠? 요새 금년초에 TV홈쇼핑으로 구입한 동양매직비데가 한결같이 장마가 시작되자 장마로 인한 유수로 고장이 나서 아우성이라서 회사가 요새 바쁘죠, ...) 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간단히 손 댈 고장이 아니라는겁니다. 그러면서 엔지니어의 말은 지금으로서는 간단한 고장이면 손봐 드릴 수 있으나 부품을 새로 바꿔야 하니 다음번에 오겠다고 하면서 부품값과 출장비를 요구하는것입니다. 아무리 무지해도 구입해서 1년 지나지 않으면 무상수리라는것은 알고 있었던 나는 당장에 콜센터에 전화하기를 이 비데 불량제품이니 당장 새것으로 바꿔주던지 아니면 환불해달라고 했죠, 하니 콜센터 담당자는 저희는 그냥 서비스관리이기때문에 판매업체를 연결해주겠으니 며칠만 기다리라고 하였고 며칠후에 답변이 오기를 (...고객님, 그러면 부품값은 받지않겠는데요, 출장비는 줘야죠,)라고 하면서 비데가 고장난 원인이 바로 제가 샤워를 할 때 조심하지 않아서 발생한 사고라는겁니다. 화가 난 저는 답하기를 (...이 봐요, 화장실에서 샤워하는건 마땅한건데 샤워한다고 이런 고장이 생기면 이 비데를 신주단지 모시듯 매번 샤워 할 때마다 그 무엇을 덮고 해야하는가요?!, 또 그러면 비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런 비데의 단점을 알려주면서 조심히 사용하라고 사전에 주의를 주면 차라리 부실한 이 비데를 구매하지 않을수도 있었겠는데 그런 주의도 없었는데다 사고접수후 우리집을 방문한 엔지니어가 은연중 불쑥 한 말이 금년초에 홈쇼핑으로 구매한 제품이 이번 장마에 유수가 생기면서 다 이같은 고장이 나서 회사가 분주하다고 했는데요,) 라고 하니 그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답변은 그냥 부품값은 안 받고 출장비는 고객이 내라는겁니다. 결국 이러구 저러구 그 비데를 한달가량 사용하지 못 한 채 나는 또 콜센터를 통해서 당장에 환불해달라고 하였고 마침내 판매팀장이라는 분한데서 연락오기를 (...고객님 그동안 루를 끼친점 대단히 죄송하구요, 제발 부탁인데 부품비는 물론 출장비도 안 받겠으니 이번 한번만 수리 받아주세요, 만약 수리 받고도 같은 현상이 반복되면 그땐 그야말로 고객님 말대로 비데를 새로 바꿔주던지 아니면 환불해드릴게요, ) 팀장의 차분하고 절절한 그 말에 나는 없던 신뢰가 생기면서 그의 의견을 흔쾌히 받아주고 그 비데를 쭈욱 사용하게 되엇지요, 그런데 작년엔 무난히 흘러갔던 그 비데가 금년 7월에 퍼붓던 장마에 더 견디지 못하고 또 작동이 멎어버렸던겁니다. 나는 당연히 콜센터에 전화했고 콜센터에서는 유상수리기간이 지났다며 부품비며 수리비며 출장비까지도 다 고객인 내가 부담하라는 겁니다. 참다 못한 나는 내가 처음 고장났을 때 그 판매팀장과 주고 받았던 말을 상기시키며 동양매직이라는 화사가 유령회사가 아닌 다음에야 품질제고의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 서비스차원에서도 그렇고 하니 그 때 나와 대화 한 녹취록이 있을것이니 그 팀장과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럭저럭 한달도 다 지나가는 과정에 드디어 기대를 걸고 그 팀장과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는데요, 내가 팀장 및 회사에 요구하는 내용 즉 한발 물러선 내가 환불아닌 무상수리,(부품, 출장비 포함)며 2년전 나와의 약속을 입증하는 대화 녹취록 재생까지도 다 거절하면서 더우기 우리집에 와서 점검도 안 한 상테에서 전화로 나한데 (...스위치를 넣으면 불은 오는가, 버튼을 누르면  눌러 지는가?)라고 형삭적이고 가식적인것 같은 질문에나마  내가 답변하면 그 때마다 2년전 처음의 고장과는 전혀 다르다는둥, 1년에 같은건으로 세번의 고장이 일어나야 그것을 환불해주던가 새 제품으로 바꿔주던가 할 수 있다는식의 기계적이고 틀에 박힌 말만 계속 반복하면서 내가 하는 말이면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거절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네가 할 수 있는건 단지 부품값만 빼고 부품갈아끼우는 수리비며 출장비는 고객인 내가 다 부담하라는겁니다. 할 때  이 부실한 비데를 홈쇼핑을 통해 동양매직을 믿고 덥석 구입했다가 2011년 구입해서 불과 6달만에 고장나서 한달간 사용 못해서 많은 불편을 보았고 금년 역시 7월에 같은 조건, 같은 방법으로 고장난 가운데  도덕적으로 건전치 못하고 그냥 소비자들의 돈주머니나 노리는 불건전한 길거리 장돌뱅이에 불과한 회사와의 불통 합의의 기싸움으로 두달이 지난 지금도 사용 못하고 불편을 느끼고 있는것입니다. 지금 내가 대단히 후회하고 있는것은 차라리 이 동양매직비데를 구입해서 여섯달만에 고장이 났을 때 급한 목만 넘기려 했던 그 판매팀장의 감언리설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바로 이 애물단지를 환불해달라고 했으면 지금은 언녕 좋은 비데를 놓고 이렇게 불편을 느끼면서 또 심리적인 불편도 느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고보면 이 제품은 사실 니콜대상인겁니다. 그런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젠 한 발 물러나서 그냥 새부품 갈아끼우는것으로 합의 보려는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니콜대상인 부실제품을 놓고 천평일률식으로 무상수리기간이 지났으니 부품값만 빼고 나머지는 다 고객이 부담하라는 사측의 말은 피해자인 저로서는 전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나는 한 달전에 이 것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에 이 사건을 통보하고 조처를 기다렸는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내놓은 제안인즉 소비자인 내가 부실한 제품이라서 불편한대로 하지만 이미 이 제품을 2년은 사용했고 그렇다고 부실제품이라 현재도 같은 조건으로 고장이 생겼고 또 앞으로도 장담 할 수 없는 이상 양자간의 합당한 방법이라고 내놓은 제안인즉 통상적으로 비데는 그 수명을 6년으로 보고 고객인 내가 이제까지 사용한 요금을 뺀 나머지요금을 회사가 물어주고 또 비데는 회수하는 것으로 동양매직에 청원하였는데 아예 전화마저 받지 읺는다고 합니다. 할 때 수천만명의 고객을 상대로 버젓이 광고하고 부실한 니콜제품을 팔아먹고도 눈섭하나 까딱 안 하는 동양매직은 악덕 장돌뱅이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입니다. 이 부실한 제품때문에 현재도 대단히 불편을 느끼는 나는 이 회사를 추호도 용서 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이 해결 될 때까지 끝을 볼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추석연휴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이영자 2026-06-10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2026-06-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2026-06-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박금희 2026-06-10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2026-06-1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2026-06-10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2026-06-10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사길진 2026-06-10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2026-06-10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2026-06-10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2026-06-10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