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의 반품 및 교환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스믹걸-텐바이텐 ] 인터넷 업체의 반품 및 교환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민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7-11 13:44:14

본문

텐바이텐이라는 쇼핑몰 내의 코스믹걸 이라는 인터넷 의류 판매업체에서 수영복을 구매했습니다.
수영복은 교환 반품 불가라고 공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영복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제품을 받았을 때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 표기가 55-66이라고 되어 있었음에도 허벅지 중간에서부터 착용이 힘들었습니다.
평소 상하 66 사이즈를 입고 수영복이니 당연히 일반 옷 보다 신축성이 좋을 것이라
사이즈가 작아서 아예 입을 수도 없는 상황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설명드리고 착용도 못 해 본 새 상품이니 반품을 요구했으나
업체측에서는 수영복 상품이니까 반품할 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 했습니다.
속옷도 반품을 받는데, 더군다나 새 제품이나 다름 없는 상품을 수영복이라서 반품받을 수 없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44 모델에게 옷을 입혀서는 66도 입을 수 있을 것이라 추측하고 사이즈 표기를 잘못한 업체의 잘못도 있지 않겠냐는 저의 지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업체에서 교환이나 반품이 불가한 상황은 이 업체뿐만이 아니며
거의 대부분의 의류 판매 업체에서는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환이나 반품 시 택배비를 소비자가 무는 데도 업체가 교환과 반품을 꺼리는 것은
보지 않고 상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것이며
철저히 상품 판매에만 목적을 둔 판매자의 이기적인 상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인터넷 쇼핑몰 관행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수영복 사이즈 문제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반품불가 공지를 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