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가 되어야 할 삭제성 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삭제가 되어야 할 삭제성 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1-30 00:28:08

본문

국내의 한 문자전송 서비스 업체(씨네락)에서
이용자가 문자전송의 내용에 다음과 같이
『사물을 체계적으로 봐야지 허술하게 띄엄띄엄
보지는 마세요.』했더니
 여기서의 『보지』는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힘들게 작성한 80바이트의 내용을
삭제시키고는 끝이네요?
 그래서 (씨네락)이 불교 신앙인의 기업이라
경건한가? 이해하고
 이번에는 『보지』를 『보오지』로 수정해
전송해도 결과는 『보오지』도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재차 힘들게 작성한 내용도 싹쓸이로 삭제를
시키고는 끝입니다.
 도대체 불교 신앙인의 기업 (씨네락)의
문자전송에서는 『오』라는 글자가 몇 개가
더 붙어야만
 그 『보지』의 실체인 광고 스팸으로 의심이 되는
한계를 넘어서고 벗어나는지요?
『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지』
몇 개?
 죄송합니다. 이런 돌탱이(돌빡) 기업인들
어떻게 이용을 합니까? (돌부처님은 안 그러실텐데요...)
 예수놈은 전송불가고
부처놈 죽1, 18 세끼래도 환영의 메시지로
전송을 완료시킵니다.
 그런즉 불교단체에서는 이처럼 돌부처님께
치명적 욕을 돌리는(씨네락)에 대해,
 (아무리 돌부처님을 믿는다고 해서 믿는 인간도
무지한 돌탱이(돌빡)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
특단의 조치가
따라야만 한다고 여겨집니다.
국내의 참 불교의 온전한 신앙인들을 위해...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2026-06-16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2026-06-16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2026-06-16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최남수 2026-06-16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2026-06-16
1522339 생활용품 지그재그

처리중

허위 광고
김유현 2026-06-16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2026-06-16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2026-06-1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이희경 2026-06-16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2026-06-16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2026-06-16
1522333 유통 바베챗 김용한 2026-06-16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2026-06-16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2026-06-16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