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치킨 먹고 식중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당당치킨 먹고 식중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하린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25-11-14 10:37:26

본문

저는 경산 홈플러스에서 당당치킨을 구매하여 약 오토바이로 20분 거리인 만촌 자택으로 이동한 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치킨 4조각을 섭취하였습니다.
그런데 섭취 후 그날 밤 극심한 구토 증상이 나타났고, 그날 밤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상승하며 고열이 지속되었습니다.
다음날 출근했으나 증상이 계속되어 반차를 쓰고 병원에 내원하였고, 진료 결과 식중독 진단을 받았습니다.
해당 증상은 치킨 섭취 전까지 전혀 없었던 것으로, 구매한 당당치킨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로 인해
• 의료비 지출,
• 업무 차질(반차 사용),
• 심각한 신체적 고통,
등의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본 건으로 인해 발생한 의료비 및 기타 피해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요청드립니다.
또한 해당 매장의 식품 위생 관리 상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종 2025-12-17
1473454 식음료 청송사과

처리중

썩은 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1473445 생활용품 퀸잇 김상경 2025-12-17
1473444 생활가전 주)디아이

처리중

물품반품
문기태 2025-12-17
1473442 생활용품 무신사스탠다드 이동준 2025-12-17
1473441 기타 유아용품

처리중

부품부족
Alia 2025-12-17
1473437 식음료 대한식품 박정훈 2025-12-17
1473435 유통 프로월드컵 송하승 2025-12-17
1473434 식음료 농가살리기 나숙희 2025-12-17
1473433 건설 현대건설 정유진 2025-12-17
1473432 유통 코스트코 양평점 박종철 2025-12-17
1473431 기타 SJ헤어샵 아무개 2025-12-17
1473429 생활가전 샥즈 안채준 2025-12-17
1473427 자동차 (주)카베이 부천시 송내대로 450

처리중

고장차키
정지환 2025-12-17
1473426 생활용품 1989스탠다드 이선미 2025-12-17
147342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7
1473421 생활용품 까탈릭(주)더에이블랩 나민희 2025-12-17
1473420 식음료 네추럴웨이 이춘희 2025-12-17
1473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417 유통 (주)꿈꾸는이웃 박현서 2025-12-17
1473416 생활용품 NANSHAN TREE TRADING INC 김진희 2025-12-17
1473411 생활용품 트렌비 이창훈 2025-12-17
147341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윤수영 2025-12-17
1473408 기타 프리미엄 쇼핑몰 김기연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