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세탁 연락없고 오염물질 그대로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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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숭의 홈플러스점) ] 지연세탁 연락없고 오염물질 그대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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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25-12-02 16: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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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물 받기로 약속날이 지났어도 문자. 전화 연락도 없었 3일 지난후 전화 했더니 뜨낌때문에 다시 세탁 들어 갔다는 말만하고 10일 지난 후 찾으러 갔더니 세탁을 한건지 얼륙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얘기 했더니 미만한 마음은 없이 웃으면서 다시 해드릴까요?  너무 무책임 히고 뭐 또 해주면 된다는 식의 영업방식이 화가 나고 믿음과 신뢰가 무너지게 되네요. 큰 기업의 서비스가 이정도라는것이 실망감이 들고 아닐한 대응에 다시 찾고 싶지 않은 세탁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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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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