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링크 ] 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도영
  • 조회수 : 921회
  • 작성일 : 25-12-02 15:58:09

본문

티켓링크에서 12월 7일 김창옥쇼 공연을 예매했지만, 티켓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배송대행사와 얘기하라고 처음엔 책임을 저가하더니,
자꾸 결론은 안나고, 항의를 하니까
급기야는 티켓을 현장에서 재발행 해줄테지만, 분실된 티켓을 가지고 누군가 입장을 한다면
그자리를 두고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황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분실티켓을 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베스트인 상황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서 공연을 보겠다고 분실티켓을 들고 입장한다면
과연 이게 제가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문제인가요?
저는 예매만 했지 티켓실물을 보지도 못했는데요?

티켓링크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실망스럽네요.
조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티켓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866 유통 T Deal 장춘식 2025-12-15
1472862 유통 쿠팡 이지현 2025-12-15
147285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진화 2025-12-15
1472856 생활용품 키즈깡패 김미정 2025-12-15
1472855 생활용품 중국업체 천창룡 2025-12-15
1472853 기타 유한회사창샹테크놀리지 주명선 2025-12-15
14728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5
1472850 기타 유로바디 다이어트식품 박수임 2025-12-15
1472849 기타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인천계양성베드로점 장은애 2025-12-15
1472848 유통 테무 고동완 2025-12-15
1472846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최춘상 2025-12-15
1472845 생활용품 (주)젠테 함아진 2025-12-15
1472843 통신 SK텔레콤 신소연 2025-12-15
1472841 유통 (주)젠테 함아진 2025-12-15
1472834 건설 포스코건설 임수진 2025-12-15
1472832 생활가전 힘펠 정필성 2025-12-15
1472831 생활가전 세스코 김진규 2025-12-15
1472829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화정 2025-12-15
1472828 기타 비앤비테크놀로지 손동규 2025-12-15
1472823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조복희 2025-12-15
1472820 통신 모빙 정이경 2025-12-15
1472818 기타 공영홈쇼핑 김광영 2025-12-15
1472815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조복희 2025-12-15
1472813 유통 Kream 홍승재 2025-12-15
1472811 생활가전 쿠팡 아이티스토리글로벌 고양지점 티비 성준모 2025-12-15
1472812 기타 베이킹청년/신성철 0102634 6912 곽은미 2025-12-15
1472810 유통 Kream 홍승재 2025-12-15
1472809 유통 보니타하우스 김미정 2025-12-15
1472808 통신 말톡 전상우 2025-12-15
1472806 생활용품 쉽야드 계효범 2025-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