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시 하자보수 요청했으나 처리를 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입주시 하자보수 요청했으나 처리를 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윤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2-10-15 10:16:49

본문

추석전 9월 28일 입주하면서 아파트에 하자가 많아서 보수요청을 분양사무실을 통해서 여러번 요청하였으나 보수팀과 자기네는 별도라 하면서 신청을 해놓았다고만 답변을 하였습니다.
하여 중흥건설산업 본사에 요청하여 보수를 신청하였으나 처음에는 처리해주겠다고 한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취하니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상황입니다.
안방화장실문이 문틀과 변형이 왔는지 문이 닫히지를 않고 거실 베란다 창문은 약간 열려서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는 상태이며 안방 전등스위치는 고장이 나서 불이 켜지지도 꺼지지도 않는 상황이라 전등을 빼놓고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자체가 하자가 많다는 얘기가 많았으나 처리가 용이할줄 알고 입주했는데 하자보수처리가 전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소비자 센터에서 꼭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제 겨울이 오고있는데 거실창문은 닫고 살아야 난방이 될거아니겠습니까?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해당아파트의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하자보수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2026-06-01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2026-06-0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2026-06-01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2026-06-01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