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사용 요금 강제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미사용 요금 강제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섭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2-02-20 10:23:12

본문

KT가 끊어서 사용하지도 않는 집전화/인터넷 전화회선에 대해
임의로 1년이상 지속적으로 요금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년동안이나 요금부과에 대한 시비가 있어 납부를 거부하다가
11년에 한국신용평가 회사 등을 동원하여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불량 등록 등 협박과 회유를 하였습니다.

해볼테면 해봐라는 식이죠..
고객의 사정은 없고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부과하고서 미납요금내라 너의 사정은 모르겠다는 식입니다.
11년말에 도저히 개인이 대기업을 이기기가 힘들다고 생각하여
잔액을 모두 입금하고 끝내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은 미납요금을 모두 납부하고 나니
이제 12년부터 또다시 사용하지도 않는 유령요금이 또 부과되고 있습니다.
미납시 신용불량등록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요금고지서를 보냅니다.

100번으로 전화해도 늘 연결안되고 담당자 아니라고 하고
연락주겠다고하고서 연락은 안되고 무조건 100번으로만 하랍니다.
뱅글뱅글 책임만 돌리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이런것을 개인이 무작정 당해야 하나요?

소비자가 응징할 방법이 없나요?
KT의 횡포가 정도를 넘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하지않고 있는데도 요금청구가 되어서 완납하였는데 또다시 다른미납요금이 청구되고 있어서 황당하고 화가많이 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명의자가 신청하여 해지한 것이 아니라면 계속적으로 매월 요금이 발생됩니다. 인터넷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다면 본인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정황을 파악하여 대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