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양구 시래기와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질 양구 시래기와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연
  • 조회수 : 2,414회
  • 작성일 : 12-02-15 19:17:45

본문

<P>안녕하십니까?<BR><BR>저는 이곳 영국 맨체스터에서 한국인의 밥상의 양구 시래기편을 보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통해 우체국쇼핑에서 상품코드: 15190103, 양구 펀치볼 진시래기 2kg(3,4000원)을 2상자 주문 했습니다. 하나는 영국, 다른하나는 캐나다로 갔습니다. 영국 국제송료는 5,0900원을 들이고 받아본 시래기는 온통 누렇게 갈변된 상품가치도 없는 시래기로 쇼핑몰의 그림과 달리 포장도 안된 시래기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곳 교민들과 나누어려고 했었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이런 저질의 시래기를 출고하는 이의 변을 듣고저 상자속의 연락처로 연락을 했더니 사정설명도 없고 다른사람들은 다 먹는다는둥 이것 팔아 얼마남겠느냐는둥 먹어도 문제없다는 둥 완전히 배째라는 식입니다. 아직도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 고국의 현실에 씁쓸합니다. 다시 반품하려면 국제송료가 또 들것이라 안 하겠지만, 아무리 영농조합에서 농가들이 모여 판다고 하지만 물건을 보지 못하고 구입하는 소비자의 입장, 대하는 태도는 마땅히 시정되어야 된다고 봅니다.<BR><BR>참고로 판매자: 통일 고냉지 채소 영농조합 법인<BR>주소: 강원도 양구군 ***</P>
<P>전화번호: 033-481-****<BR>대표이사: 라 *&nbsp; *</P>
<P>전화받은 이: 라 **</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멀리 외국에서 주문 배송받으신 상품의 상태에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