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주문했지만, 판매는 쿠팡이하고 제품하자 문제로 반품 및 교환은 제조사측에서 진행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에서 주문했지만, 판매는 쿠팡이하고 제품하자 문제로 반품 및 교환은 제조사측에서 진행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치욱
  • 조회수 : 999회
  • 작성일 : 26-06-11 13:51:22

본문

5/25/2026 쿠팡에서 삼성AI 냉장고4도어 화이트를 200만원 상당에 구매하여 설치를 하였습니다. 


제품설치후 저녁부터 고주파의 소음이 들리더니,  잠잘때 너무 소음이 거슬려서 자기가 불편했습니다. 

처음엔 냉장 냉동하는데 모터가 돌아 시끄럽겠거니 했으나, 2틀쨰 수면 방해가 될만큼 소음이 나 5/27일에 쿠팡측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값싼 제품들은 앱에서 바로 교환이나 반품이 되지만, 이런 가전제품은 고가이다 보니 직접 전화연결로만 진행이되는것 같았습니다.



삼성 A/S 센터에서 기사님의 방문후 소견서를받아오면 환불이나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었고 , 저는 인터넷에서 A/S신청을 직접 진행하였습니다. 

2번의 방문과 소음을 줄일 수 있을 만한 T/S를 진행 하였지만, 동일하였습니다.

그리고 쿠팡에 보낼 소견서를 받아 쿠팡 고객센터에다 전달 드렸습니다.

 

그런데, 쿠팡측은 설치한후 2틀이 지났으니, 제조사에서 모든 과정을 진행해야한다. 

제조사랑 연락을 해라 우리는 권한이 없다 . 라는 말만 반복할뿐 다른 대응은 해주지 못하였습니다. 


설치하고 하루만에 내가 이 가전제품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어떻게 확인하고, 당일 비정상이더라도 A/S센터 문의후 소견서 를 어떻게 받을수 있냐는 것입니다. 


삼성제조사 고객센터는 삼성 A/S센터로 다시 TASK를 전달하고 다른 대응이 없습니다. 


지금은 6/11/2026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매일 저녁 소음에 시달리며 잠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싸구려 사는것 보다 서비스가 좋고 이름있는 고가의 가전제품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 소비자가 제품의 불량을 소명해야하고, 느린 대응을 기다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판매를 했으면, 판매를 한쪽이 책임을 져야지 왜 공장에 문의를해야합니까 ? 


예를들면 아이폰사면,  판대한 지점이 책임지고 해결해야지 왜 구매자가 아이폰공장에 문의를 해야한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제품 교환이나, 환불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