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난 한라봉을 보낸 후 쿠팡 측 당사기준 소비자 강요 및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 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곰팡이난 한라봉을 보낸 후 쿠팡 측 당사기준 소비자 강요 및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 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소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26-04-27 18:15:40

본문

안녕하세요.
곰팡이 및 터진 한라봉을 보낸 후 수취 거부 진행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거를 하신다 하고, 당사의 거짓말로 인해 각 가정의 정신적 피해,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부모님이 고생 중 입니다.

담당자는 당사의 기준안으로 회수 진행 거부 만 이야기 및 책임 회피 쓰레기 피해 주고 있으며, 당연한 회수 진행 과정을 논하고 각 가정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어 신고진행 하려합니다.

이런 무책임한 응대 회피 없체는 엄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기만 거듭하는 쿠팡 측에 쓰레기 회수 요청 드립니다.
고객 상담에 거짓말 기입으로 오상담 및 위 사실을 고발합니다.

사진 및 첨부 서류 가능합니다.
지금도 비에 젖어 못 가져간다 피해주실까 덮어 그대로 놓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15102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14
1510278 금융 수협 유영주 2026-05-14
1510272 생활용품 자코모 김대영 2026-05-14
1510269 생활용품 로이드 이대현 2026-05-14
1510265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의류

처리중

수선문제
황시은 2026-05-14
1510264 생활용품 ZARA 안나교 2026-05-14
151026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서 2026-05-14
1510259 기타 목동 홍익병원 감염내과 김은솔 2026-05-14
1510244 기타 안녕구두동

처리중

환불거부
송현희 2026-05-14
1510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42 기타 삼천리자전거 첼로 한석락 2026-05-14
15102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양섭 2026-05-14
1510239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8 통신 Kt skylife SATO KAORI 2026-05-14
1510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4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