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애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04-11 10:14:56

본문

나이키 믿고 샀더니
첫째때부터 잘신고있는 다이나모프리
너무만족스러워서
둘째도 사주었다
몇번 신고있다가
세탁했더니 헉 분홍색으로 칠해진부분이
벗겨졌다
나이키매장갔더니 교환신청을 본사에 의뢰해보겠다너니
며칠후 죄송하지만 as를 해주겠다던 전화
어이없었지만 그렇게해달라했구
벗겨진부분위로 덧칠을해서 조금신경쓰이지만
그냥 보기엔 깨끗해보이구해서
만족스러웠다

그러구 신기다가 세탁만하면
벗겨진다 ㅜㅜ
두번째 도 똑같이 이루어졌구
세번째도
똑같은말
고객의세탁문제란다
큰애 두켤래 작은애 하나 다이나모프리
세컬레를신고있는데
왜 한켤레만 문제가 생기는 걸까
이것도 세탁문제일까
문제가 있어도 더 세탁많이한
큰애운동화에 문제가 생겨야하는게
아닌가
나이키믿고 사는건
브랜드밸류나 제품하자시 확실한 as아닌가
인정할건 인정하구 확실히 처리해줬음한다
정말 어이없구 황당하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착화하는 해당신발의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많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